“차마 못 보겠다” 새끼펭귄 목 조르는 정체불명 ‘이것’…멸종까지 부추긴다 [지구, 뭐래?] 작성일 01-0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KUB3hD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85bd7c2cabb3974844df6371b5f600e5c8c2eeb270030226cec6cbf6f4e40" dmcf-pid="1T9ub0lw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아프리카공화국 다이어섬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의 목에 플라스틱 고리가 걸려 있다.[다이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1943haic.jpg" data-org-width="1280" dmcf-mid="QYhSYCoM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1943ha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아프리카공화국 다이어섬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의 목에 플라스틱 고리가 걸려 있다.[다이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6dee5c591265e2ce45217e2eab3c51775ef5e60f988f504e424c29cd4f0172" dmcf-pid="ty27KpSr5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strong>“저게 우리가 버린 쓰레기라고?”</strong></p> <p contents-hash="26ccf902c83451979909428dc2bd42c8f44f53a6893dfd5cad65972ebbb25a4f" dmcf-pid="FWVz9UvmtF" dmcf-ptype="general">새끼펭귄의 목을 옥죄고 있는 물체. 바로 <strong>여러 개의 음료 페트병을 한꺼번에 들기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 고리</strong>다.</p> <p contents-hash="bb235b24d184b57bd80f52faa17475b988d400b5103f4d6ed588fdaa86fe8780" dmcf-pid="3Yfq2uTsZt" dmcf-ptype="general">헤엄치다 버려진 플라스틱 고리가 목에 걸린 새끼펭귄. 몸이 커질수록 더 깊게 살갗을 파고드는 탓에 생명까지 위태로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39aa537d17ff12954b07b879ef47e0f4f72c40892cff168d532cd63a06bc2ec" dmcf-pid="0G4BV7yOH1" dmcf-ptype="general">무심코 해변에 버린 쓰레기가 불러온 끔찍한 참사. 하지만 이같은 피해 또한 <strong>인간 때문에 겪는 고통의 일부분일 뿐이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6b6c77a8414acab2df368572afda3c4408a3251e750a6d594d48b5fc397c0b" dmcf-pid="pH8bfzWI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아프리카공화국 다이어섬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의 목에 플라스틱 고리가 걸려 있다.[PENGUINS INTERNATIONAL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2201wkhk.jpg" data-org-width="1280" dmcf-mid="xuQMiPpX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2201wk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아프리카공화국 다이어섬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의 목에 플라스틱 고리가 걸려 있다.[PENGUINS INTERNATIONAL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510551a703366e93bf5ada893cbe9f46a69f5106de20bac7b3d9ad1bbdfc7d" dmcf-pid="UX6K4qYC1Z" dmcf-ptype="general">펭귄은 남극 및 남반구 생태계를 상징하는 동물 중 하나. 그러나<strong><span>대부분의 종이 ‘멸종 위기’에 직면했다.</span></strong></p> <p contents-hash="bc1c48be8882e53d22f3d8d3a779ecd124f5bcbeb5363e44136994c386d08fb4" dmcf-pid="uZP98BGhXX" dmcf-ptype="general">일부종의 경우 개체수가 최대 90% 이상 감소하며, 사실상 멸종 직전인 상황. 그 <strong>원인은 모두 ‘인간 활동’에서 비롯됐다.</strong></p> <p contents-hash="1cbbaf80a9c134e033c6b62bb7bd01cb442a5e52e9757757660970053bab615b" dmcf-pid="7hq371OcXH" dmcf-ptype="general">남아프리카공화국 산림어업환경부(DFFE)와 엑서터대학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아프리카펭귄의 개체수는 2004년 이후 약 95% 감소해, 사실상 야생에서 멸종이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3fda9ac9f0dc2b10536d7d6bc3c6bf17deb6b7bcae7363e9222c6435a7173" dmcf-pid="zlB0ztIk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프리카펭귄.[다이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2525xvdy.jpg" data-org-width="1280" dmcf-mid="ySX50Hwa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2525xv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프리카펭귄.[다이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d604f6519c89c358a7a79802742e5597b118cf6a7cac7655a77a42be6e0b97" dmcf-pid="qSbpqFCEXY" dmcf-ptype="general">이들은 남아공 내 주요 서식지에서 약 6만2000마리의 아프리카 펭귄이 8년간 폐사한 것으로 추정했다.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수백만 마리에 달하던 개체 수는 1950년대 28만마리로, 최근 들어서는 2만마리 이하까지 줄었다.</p> <p contents-hash="f721695de5b023561e237b60934513a637c398d0d3005d6ad9bc18399c6e1b22" dmcf-pid="BvKUB3hDGW" dmcf-ptype="general">국제 보전단체 등에서는 이 추세가 계속될 경우, <strong>2035년경에 야생 아프리카펭귄이 사실상 멸종 상태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strong>도 나오고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또한 최근 3세대 동안 80% 이상 개체수가 감소한 종으로 평가해, ‘위급(CR)’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773632e1b56d56fc1de9d9565ea4acfc79a7f5b62a97c9188e431c82e0593" dmcf-pid="bT9ub0lw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프리카펭귄.[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2813edzq.jpg" data-org-width="1280" dmcf-mid="WFIhyOnQ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2813ed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프리카펭귄.[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6d930d33dc49df4e5199667bb822ef7eb9f469e6cc8c44d5396c8ee2bd5b7a" dmcf-pid="Ky27KpSr5T" dmcf-ptype="general">펭귄 멸종의 주원인은 먹이 생태계 파괴.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 바닷물 염도 변화 등으로 인해 펭귄의 주식인 정어리가 사라진 것. 정어리는 약 14~18도 사이 까다로운 환경에서 서식한다. 바닷물 온도가 1~2도만 변화해도, 산란에 실패해 개체 수가 줄어들 수 있다.</p> <p contents-hash="a3419e6b56694972dfc658d073202a86863cc8ab113c2c941488e676a5a98c74" dmcf-pid="9WVz9Uvm1v" dmcf-ptype="general">인간들의 남획도 원인 중 하나다. 특히 정어리의 경우 수만마리를 한 번에 쓸어 담는 ‘선망어업’ 방식이 널리 사용된다. <strong>그렇지 않아도 정어리가 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인간까지 펭귄 먹이를 뺏고 있는 셈</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dc32a5631d51bd64b9cc80e9b5545257a1d5dfe839863a8025e186cfa743ae" dmcf-pid="2Yfq2uTs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프리카펭귄과 정어리.[다디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3215phfe.jpg" data-org-width="1280" dmcf-mid="Yk8bfzWI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3215ph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프리카펭귄과 정어리.[다디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bdcf89e7674373b3d45f1b15b8d65522ad2533eb46c42107d478f7c908b29" dmcf-pid="VG4BV7yO1l" dmcf-ptype="general">연구팀은 “남아공 서부 연안의 정어리 자원량이 지속적으로 과거 최대 수준의 25% 이하에 머물면서, 아프리카펭귄에게 심각한 식량 부족이 발생했다”며 “먹이 공급이 붕괴한 이후 사실상 집단적으로 굶어 죽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11439c4695256213c9619b2b4d7a20be33010f9fe923b7e0841607b70e9c680" dmcf-pid="fH8bfzWI5h" dmcf-ptype="general">인간이 펭귄 멸종에 미친 영향은 이뿐만 아니다. <strong>무분별하게 버려진 해양쓰레기 또한 펭귄을 괴롭히는 요소 중 하나</strong>. 특히 펭귄은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해 섭취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이 경우 체내에 들어간 플라스틱은 소화관을 막거나 내장을 훼손한다. 쓰레기 얽힘 사고도 무시할 수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f46f8d8ea497a2ef218dad3ff6afba2760ac0702f18b696cd2263d2b0ed2e" dmcf-pid="4bNJgRzt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물에 걸린 새끼 펭귄.[falklandsconservation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3524kxux.jpg" data-org-width="768" dmcf-mid="GJQ26bHl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3524kx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물에 걸린 새끼 펭귄.[falklandsconservation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840ec4fed10ae9b89e931eb25f3276a4f14f9b8ed4ebecd0ab26354399c79" dmcf-pid="8KjiaeqFtI" dmcf-ptype="general">남아공에서 아프리카펭귄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이아섬 보전 재단은 “만성적인 플라스틱 오염으로 인해 섬에 밀려온 플라스틱에 얽히거나, 바다에서 먹이를 찾다가 플라스틱을 섭취하는 경우가 있다”며 “플라스틱 오염은 펭귄이나 새 등에게 끔찍한 일”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b3f1d6c6e3a412f624fbd574e78c320f9a8b1f1b434c7ae2c1390aff0b6097f" dmcf-pid="69AnNdB3YO" dmcf-ptype="general">이에 남아공 정부는 펭귄 주요 번식지 주변에서 상업적 선망어업 제한 구역을 설정하는 등 개체 수 보호를 위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환경단체와 협력해 굶주리거나 플라스틱 얽힘으로 인해 고통 받는 개체를 구조해, 자연 방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57b948d6a8bf6f0cce8ba20e9068f95db6ca9ccc686ef4ff2f6f2714c2790" dmcf-pid="P2cLjJb0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프리카펭귄 개체 수 보전을 위한 인공 둥지.[다이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3757jdha.jpg" data-org-width="767" dmcf-mid="HR6K4qYC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3757jd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프리카펭귄 개체 수 보전을 위한 인공 둥지.[다이어섬 보전 재단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14025b892aec94e9b68594019e907deeee9cd5746b675ac27356920ac8e8c1" dmcf-pid="QVkoAiKpHm" dmcf-ptype="general">한편 개체 수 감소가 우려되는 펭귄류는 아프리카펭귄뿐만 아니다. <strong>남극 생태계의 핵심으로 여겨지는 ‘황제펭귄’ 또한 멸종 위기에 처한 상황. </strong>특히 기온 상승으로 남극의 해빙이 사라지며, 이를 주요 서식지로 하는 황제펭귄의 생존율이 줄어들고 있다.</p> <p contents-hash="3f87d38e54df6f857fd9c7ceacbe1e62e6169ef8fff23d9186be544fc17d3d7e" dmcf-pid="xfEgcn9UHr" dmcf-ptype="general">영국남극연구소(BAS) 연구팀이 남극 반도 일부 지역에서 황제펭귄 서식지 5곳을 관찰한 결과, 4곳에서 해빙이 사라져 약 1만마리의 새끼펭귄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2b489261ff2cbd5442b8ba3dce6e4000156a80c945bfce8c53b49db9e104f" dmcf-pid="yCzFu5sA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제펭귄.[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4064rdbv.jpg" data-org-width="1280" dmcf-mid="XGbpqFCE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4064rd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제펭귄.[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1467f0495656e0b0a20f761aad0e9f4aad3fd10131a8073f1ebf4f5a3df40d" dmcf-pid="Whq371OctD" dmcf-ptype="general">이는 황제펭귄 서식지인 해빙이 사라졌기 때문. 통상 겨울인 5~6월에 태어나는 새끼펭귄들의 경우 깃털이 나기 전까지 수영할 수 없다. 이에 이듬해 1월까지는 단단한 해빙에서 생활한다. 문제는 기온 상승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12월부터 해빙이 모두 녹아내리고 있다는 것.</p> <p contents-hash="91018c4d50fe63852584d7d3f576d1461ec9d4273c826f75cfaf34231b5a975b" dmcf-pid="YlB0ztIk5E" dmcf-ptype="general">사정이 이렇다 보니, <strong>향후 2100년까지 기온 상승으로 인해 황제펭귄 서식지의 90% 이상이 사라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strong>현재 남극 주변 해빙은 매년 위성 관측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p> <p contents-hash="a3be5a45239343604560a31d7c48b6028d0b255674bdcb7653f5649f80b1e98a" dmcf-pid="GSbpqFCEGk" dmcf-ptype="general">연구에 참여한 피터 프렛웰 남극연구소 박사는 “황제펭귄은 국지적 해빙 손실로 인한 번식 실패에 적응하기 위해 다음 해에는 보다 안정적인 대체 장소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도 “피난처가 지속되지 않는 한 서식지 파괴로 인한 멸종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3b779fbbb3f34dbe890f779c11665e8cdd396e055dbd5958152b1bc81dafd97a" dmcf-pid="HvKUB3hD1c" dmcf-ptype="general"> [지구, 뭐래?]가 새로운 기후·환경 소식을 가득 담은 뉴스레터로 발행됩니다. <br> <br>기사로 다루지 못한 기후·환경 소식 및 각종 이벤트 및 생활정보까지 가득 담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r> <br>↓↓아래 링크를 주소창에 복사+붙여넣기 해주세요↓↓ <br> <br>https://speakingearth.stibee.com/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b2f007d8172dbf38b96edf369b5a2872abee0a182c44787eef3461450b568" dmcf-pid="XaGlWILx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4319hhlu.jpg" data-org-width="1280" dmcf-mid="ZI8bfzWI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174224319hhlu.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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