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변호사' "다니엘, 봉사할때 아냐… 민희진과 관계 끊어야"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hAhDRf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ca5fc16a090c547b470d6045396b1845680151266d81cc589abe37ef91ac3" dmcf-pid="U8lclwe4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daily/20260106174606824qodt.jpg" data-org-width="658" dmcf-mid="U8o6oM71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daily/20260106174606824qo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be1585aaceb51391104fb6db65bb74d437865e05a86b54522a79f062cd6822" dmcf-pid="uYRKRftWy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는 변호사'의 이지훈 변호사가 뉴진스를 떠난 다니엘의 상황을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2d18305e0e791b234fc96af647f48a05a731c3bd02973ed4f879c5157f9a9c3d" dmcf-pid="7Ge9e4FYWu"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다니엘 vs 친엄마 vs 양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7d19ac8f0fd69ece9748290fa7fba1ebb6317686a29dcaec437e482c2f15b41" dmcf-pid="zHd2d83GCU"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지훈 변호사는 다니엘이 봉사활동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봉사가 좋지만, 지금은 봉사할 때가 아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면서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 그 피해는 주주들에게 돌아갔다. 누군가에게 손해를 끼친 상황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건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0859083a52e517d97560c4bbab8b251318a5994877bda4f397f4586e4b36a816" dmcf-pid="qXJVJ60HSp" dmcf-ptype="general">그는 "자중하고 엄숙한 상황이다. 자신들의 행위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근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런 행보는 오히려 사건을 키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3a4d35fa9d6d032d347eac6a331c00f127b4007a6c3805c6a1ad0777728d925" dmcf-pid="BZifiPpXC0"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이 변호사는 "다니엘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인정하고 '내가 왜 그렇게 됐냐면 민희진으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한 거다'라며 빠져나와야 한다. 공동 불법 행위가 돼 어도어에게 배상 책임을 져야 하는데 내부적인 관계에서 민희진에게 더 많은 책임을 묻게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2cf6278a523e683a5ee7c3f8ceed7b573ca8b449ce2e425633a1ee130b49a" dmcf-pid="b5n4nQUZ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daily/20260106174608140pzpx.jpg" data-org-width="620" dmcf-mid="0CEJEoV7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daily/20260106174608140pz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351929d0bcabd95d942357bc68fa06428cafc461f6f8f96e1066609de087cf" dmcf-pid="K1L8Lxu5yF" dmcf-ptype="general">특히 민희진과의 관계에 대해선 "전면전을 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관계를 끊고 칼로 자르듯 자르고 민희진과 한 편이 되면 안 된다. 그러면 회생할 수 없다. 가스라이팅 당한걸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입증해야 한다"라며 "이제 실수하면 안 된다. 지금이라도 회사에 협조해야 한다. 다니엘은 민희진과 노선이 달라야 한다. 회사와 조정으로 끝나려면 민희진을 공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f35268828649884a88bd7b97201bf0c21dc9dda392d77256aa79cc0f4dfe0c5" dmcf-pid="9to6oM71Wt"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29일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2eeee8e51c6bc1b0ad7d1b891cffedc7e2b03e67fc55e4830377ab1b99b55cdf" dmcf-pid="2FgPgRzty1"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접수했다. 이는 단순히 계약을 종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속계약 관계에서 발생한 책임 소재를 법적으로 명확히 하겠다는 회사의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7c66f4170d78dafd26c2e9a2847b15d9b76348fe6de181aa9ff7ab9fb2ab9a63" dmcf-pid="V3aQaeqFh5"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다니엘 등에게 청구한 총금액은 약 431억으로 확인됐다. 다니엘은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5df23bb59bd0ab88a558900169978a8ea179e4df6603a83763ef4c367848218" dmcf-pid="f0NxNdB3T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아는 변호사']</p> <p contents-hash="e7519ca43ecfa2bc89a2ac27a660b3962bca27e01359e8fa625fc53af018c76c" dmcf-pid="4pjMjJb0W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뉴진스</span> | <span>다니엘</span> | <span>아는 변호사</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8UARAiKpT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린 후배가 행여 불편해할까…" 이상아, 안성기 떠올리며 애도 01-06 다음 "셋이라 더 행복" 김진경, 깜짝 임신 발표 이후 ♥김승규와 떠났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