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의 '빅2' 드디어 한국 찾는다. 시너&알카라스 수, 목요일 연이어 입국 작성일 01-06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06/0000012235_001_20260106175310439.jpg" alt="" /></span></div><br><br>현대카드 슈퍼매치 14를 위해 한국을 처음 찾는 야닉 시너(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의 입국 일정이 나왔다.   <br><br>먼저 한국 땅을 밟는 이는 야닉 시너로서 시너는 1월 7일 (수) 10시 50분(T1)에 입국한다. 시너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발하는 LH712편을 이용한다.<br><br>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하루 뒤인 8일(목) 17시 15분(T1 ) 카타르 도하 출발 QR858편을 이용하여 입국한다. <br><br>알카라스와 시너는 9일(금) 오후3시 현대카드 본사에서 공식 기자회견 및 만찬행사에 참여하고, 10일(토) 오후4시부터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슈퍼매치를 갖는다. 본 경기에 앞서 오후2시부터는 정연수(명지대 입학예정)와 고민호(한국체대 입학예정)의 사전 경기도 치러진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상금·승률·연승 3관왕…6년 연속 압도적 상금 1위 01-06 다음 故 안성기 장례 이틀째, 영화·연예계 추모 물결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종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