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싱글맘, 부끄럽진 않지만 위축돼…씩씩한 모습 보여주고 파" ('같이 삽시다')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싱글맘' 장윤정, 심경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WK8BGh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cf4863b704aa17f719a10123cb25e0b4586c461f370ce0334d4c36b8b4148" data-idxno="642935" data-type="photo" dmcf-pid="fRG2PKXS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80243919serw.jpg" data-org-width="720" dmcf-mid="9w2NDgfz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80243919se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acb432348a2cef6a633729b53f6d1a1f1596fbaffa830156098b3bf812386b" dmcf-pid="8dXfx25TdQ"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싱글맘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b91a7c58b02f2a009abae8c623dcacff2df9da503c423a89c13896c0454ef622" dmcf-pid="6JZ4MV1ynP" dmcf-ptype="general">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앞서 7년간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후속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c88e9f2ef241a6752977667ba8a1dfe91f9c088520137551c4211694abba68c4" dmcf-pid="Pi58RftWn6" dmcf-ptype="general">두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장윤정은 이날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스스로 위축된 채 살아왔던 것 같다. 두 딸에게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또 그는 "엄마로 살아온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길다. 그 시간을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353086784e68dc5d340246409df571a32e7cb4c23e5b410ece721a93e0efdaa" dmcf-pid="Q3NW5TAii8" dmcf-ptype="general">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시대적 화두인 싱글맘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 각자의 사연과 아픔을 가진 싱글맘들이 한집에서 특별 합숙하며 서로에게 의지하고 자녀 양육의 고민을 나누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을 조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f1c7da935863078a8d77ae221ce9d275b500bf722f7a44a966efd1e187b99b" dmcf-pid="x0jY1ycnR4" dmcf-ptype="general">황신혜 외에도 두 딸을 홀로 열심히 키워낸 장윤정, 10살 딸을 둔 정가은까지 '딸 엄마'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이들이 3인 3색 매력을 발산한다.</p> <p contents-hash="3352a37bf0706f8c417863b3dd96d6b53fc0032b192002bec33b95acea16c9a1" dmcf-pid="yNpRLxu5nf"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한국인이었다‥미스터 비스트도 2배차 압살 01-06 다음 도지원, 59세인데 이마 주름조차 없네? 놀라운 방부제 미모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