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스터비스트 하이브 인수 요청 쇄도<br>댓글에 “내가 뭘 하죠” 직접 반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tTkL2u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b22ea008dd2aa33eb5efca62e631b92c399fd9a13c2e5fe9d0513ae91beed6" dmcf-pid="PSFyEoV7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왼쪽)와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181206121bb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U9zGhgR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181206121bb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왼쪽)와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550af88ed650aeb1f372f6aeb8db6716b649d2eb05e86043172af2a2a95bc0" dmcf-pid="Qv3WDgfzu2" dmcf-ptype="general">호소일까, 억지일까. 전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제임스 스티븐 도널드슨)가 뉴진스 팬덤의 도배에 직접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947e90ffa40dd1311c4fd00b3b6a1fe07b956946cb3ff1b30e499997f3de7a15" dmcf-pid="xT0Ywa4qp9"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트는 6일 “자신의 틱톡 댓글에 ‘어도어의 표적’이 된 뉴진스의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소개한 K팝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 계정에 “내가 뭘 해야 하지”(What do I need to do?)라고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5f3763addf374e257cbcade3cae6ce9338f3e10b560aa502bf6ea8907d356664" dmcf-pid="yQNRB3hDUK" dmcf-ptype="general">뉴진스 팬덤의 요청에 보인 첫 반응인 것이다.</p> <p contents-hash="a982df3234064b6c37a7da2f2e41f203ca3dd9b13056df1643db18048ff45aff" dmcf-pid="Wxjeb0lw0b"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트의 틱톡 계정 등에는 뉴진스 해외 팬덤이 한국의 연예기획사 하이브를 인수해달라는 댓글 요청이 폭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03a5205f7a5d38001ad30c3f4dedd9d4015318a8014f49bf9168f4afeb69570" dmcf-pid="YMAdKpSr7B"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 400억원 대의 소송을 제기하자 일부 해외 팬덤은 “돈 많은 미스터비스트가 하이브를 인수해서 뉴진스를 구해달라”는 엉뚱한 캠페인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e8bf978639df2d89f7f987836a25d84f640f278ddc2ccd71f999a076c2630d3" dmcf-pid="GRcJ9Uvmpq"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트 인스타그램과 틱톡 게시물에는 ‘#MrBeastSaveNewJeans’ 해시태그를 비롯해 ‘하이브를 사달라’ ‘다니엘을 데려와 달라’는 댓글이 수천개씩 도배됐다.</p> <p contents-hash="8334c3c2469babe21cdaa945d3b4a70d2e0c126dfdf482921deb23b4dd14de76" dmcf-pid="HrYOoM71pz"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엑스 등에는 ‘제발 그녀(다니엘)를 도와줘’ ‘뉴진스를 구할 수 있는 건 너 뿐이야’ 등의 글과 함께 미스터비스트를 태그하는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75dd604aa9872893f7139b0c8ab2de2cb3c985766cd6ab497e8b72d7c161735" dmcf-pid="XmGIgRzt77"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트가 전 세계 구독자 수 1위 유튜버이면서 엄청난 재력을 가진 이로 그가 여러 기상천외한 챌린저로 유명세를 치른 것을 두고 뉴진스 팬덤의 호소가 뒤따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325d457e09ad688acc06b78f7e198125686b9f63fa473f01df20b240f7861" dmcf-pid="ZsHCaeqF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가 지난해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181207477puq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0Ywa4q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181207477pu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가 지난해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de31d084e320e33cc99e7e2b494d7ed4e4ed9aabbcc61c935d4a37b560ab4" dmcf-pid="5OXhNdB3uU" dmcf-ptype="general">절박한 뉴진스 팬덤의 소망일 수도 있겠지만,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하이브의 시가 총액은 약 10조원에서 14조원로 평가된다. 미스터비스트의 추정 순자산을 약 7억달러로 한화로 따지면 약 9400억원에 불과하다. 미스터비스트 재산을 전부 투자해도 하이브 시가총액의 30% 지분 확보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p> <p contents-hash="5f0a4b7e4b60a3f275681b0724d09eec0850ae2e830e998d677845ec2314ffd5" dmcf-pid="1IZljJb0Up" dmcf-ptype="general">다만 뉴진스 해외 팬덤의 이러한 행렬을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이건 스팸이다’ ‘유튜버한테 회사를 사달라니 제정신이냐’ ‘K팝 팬들이 또 시작이다’ 등 비교적 뉴진스에 대한 비호감도가 낮은 해외 누리꾼들로부터도 조롱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57bf88b93c072d7c2cd7bb88f5f15113b6e948814bb5d711a214d780c84b291" dmcf-pid="tC5SAiKp70"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최근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알리면서 그를 상대로 약 431억원의 손배해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에 대해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더 이상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6e59cc6c37cfc56c58c852d5a88139e9751e1c22fcd7a7fbb57ce1c6cc967a6" dmcf-pid="Fh1vcn9Up3"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bb4c471f41cd89e73d4493115a556d223efbeda613a8a06666fdcdc483c3b99" dmcf-pid="3ltTkL2u3F" dmcf-ptype="general">어도어의 입장 대로 이번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는 다니엘을 비롯해 그의 가족 1인, 민 전 대표 또한 피고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2fbefeb1392aec3a811dc19686300362655c98dfc044a691ae92edd73e158a4b" dmcf-pid="0OgxztIk0t"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성·규현, 5년 함께한 ‘벌거벗은 세계사’ 떠난다 01-06 다음 한국영화가 자랑스러워해야 마땅한 배우, 안성기의 특별함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