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피지컬 AI 시대에도 주도권은 우리 것”[CES 2026] 작성일 01-0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ezCEMV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839e0350fb7048cb0966ec4e38961c6f7ebbfa1080f3e6ce658eef3956b39" dmcf-pid="yiGEfzWI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182704524jrb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ZibSrd8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182704524jr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d07590598db11731a5118d35f73bc1916ddb0726c9366a5cb27c2cda0c0836" dmcf-pid="WnHD4qYCWf"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에서도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자사의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을 공개하며 메르세데스-벤츠와 협업한 첫 자율주행 차량 출시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f58e41d6ba13e85d0bfcfc760ce502a50d484c0fc81a4b3abef021db85c5102" dmcf-pid="Yv4tEoV7vV"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CES 2026’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특별연설을 통해 새로운 피지컬 AI 모델을 비롯한 AI 인프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f8a52c32a3db48fc7e491b646baa1127db633c0d61e5bd62b7e802efdf79c74" dmcf-pid="GT8FDgfzy2" dmcf-ptype="general">황 CEO는 “엔비디아의 젯슨 로보틱스 프로세서, 쿠다, 옴니버스, 오픈 피지컬 AI 모델 등 풀스택이 AI 기반 로보틱스를 통한 산업 혁신을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AI 인프라가 로봇 개발 전반의 작업 흐름을 가속화해 차세대 로보틱스의 확산을 촉진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1c8634528418ccd946cc539a3c9f8bc4d9e12f5c57c85c96a46dea6b95bf096" dmcf-pid="Hy63wa4qv9"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피지컬 AI 모델은 총 4종(코스모스, 아이작 등)으로, 사전 훈련 등 단계를 생략해 까다롭고 많은 비용이 드는 로봇 학습 및 개발을 보다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거대언어모델(LLM) 다음 격전지로 떠오른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엔비디아의 풀스택 인프라로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588b8f6e9ec7ae7382fd6220283a34d56d31ab795d76a76cd83eb9b5bbb35ce" dmcf-pid="XWP0rN8BCK" dmcf-ptype="general">황 CEO는 이날 자율주행차의 두뇌 역할을 하는 AI 플랫폼 ‘알파마요’와 함께 이를 탑재한 벤츠의 자율주행차 ‘CLA’를 내놓는다고도 밝혔다. 알파마요는 자율주행 중 닥칠 수 있는 낯선 상황에서도 앞으로의 일을 인간처럼 추론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a22a428d3658055223e3219f19353576137cda5fbd96f7de29aeb44fb37280df" dmcf-pid="ZYQpmj6byb" dmcf-ptype="general">황 CEO는 올해 1분기 미국을 시작으로 2~3분기에 유럽과 아시아 시장까지 CLA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라고 표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a35a9397da777bd7748925c7ae69b5094d8dfa084a920d02dd46c617950c4be" dmcf-pid="5GxUsAPKhB" dmcf-ptype="general">한편 젠슨 황은 올해 CES에서도 ‘AI 슈퍼스타’임을 증명하듯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날 퐁텐블로 호텔은 행사 몇 시간 전부터 황 CEO의 연설을 보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3000석 규모 행사장에 미처 자리잡지 못한 관람객 3000여명은 거대 스크린이 마련된 외부 공간에서 황 CEO의 연설을 지켜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2508e2b56558a691f617f19e9c29fa46b9801aa23bb3bc7e175f7653c8fec1" dmcf-pid="1HMuOcQ9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 젠슨 황 CEO의 특별연설을 알리는 광고가 붙어 있다. 최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182705963pt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o2yOnQ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182705963pt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 젠슨 황 CEO의 특별연설을 알리는 광고가 붙어 있다. 최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41e9b5b62ceb2719f593f0e8f82dc40d343b0d9bd1de50b3561430691f820a" dmcf-pid="tXR7Ikx2lz" dmcf-ptype="general">라스베이거스 | 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도훈, 방송서 손떨림+불안 증세 보여…"저 어떡해요" ('틈만 나면') 01-06 다음 '흑백요리사2' TOP7 공개, 결승 2인 향한 '무한 요리' 시작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