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아내와 전처 딸 갈등 고민에...서장훈 "누구 한 명의 잘못 NO" 조언 (물어보살)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48AiKp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c4a662b3767c58a0c21bfe229f453ff74400fb66ecc0dcfcede3b10f50dbb" dmcf-pid="4A86cn9U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83705251odjp.png" data-org-width="619" dmcf-mid="9zf2gRzt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83705251odj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1e2ddbb8058b81f00a10061a07aa0c37cff61656795a1658550aab6a794a3" dmcf-pid="8EQxDgfzX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재혼한 아내와 전처의 딸의의 갈등에 고민하는 사연자를 향해 서장훈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328a96c16eaf803e33f99e37b817d656445c19a11dbdf0edf1c217e8ead45dad" dmcf-pid="6DxMwa4qY4"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6회에는 재혼 가정에서 아내와 큰딸 사이의 갈등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391ca446a3674dd97c58a6d0683736495ccb2e90fb25d5d6d985712fff88694" dmcf-pid="PwMRrN8B5f"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30세에 전처와 결혼해 10년간 생활했으나, 건설직에 종사하며 집에 들어가는 일이 적어 전처가 독박 육아를 떠안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3710a78620e22b54f265e6c4f263eba1edb36de8644732fa9306dc944fcb98" dmcf-pid="QrRemj6bZV" dmcf-ptype="general">이후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란 뒤 집 근처에서 일하게 됐지만 결국 이혼을 하게되었고, 두 딸은 사연자가 키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사연자는 이혼 후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는 문제상황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34a5bcacd6218277caf9c17b155f60b0cdc1d063b6fd05db5174f243e6750" dmcf-pid="xmedsAPK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83706591mrni.jpg" data-org-width="556" dmcf-mid="2M92gRzt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83706591mr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887bda9f3083d83e2443d353f758a1410524dc81d1cb13a13aebe4fb94c7fe" dmcf-pid="yKGH9UvmX9" dmcf-ptype="general">하원 시간에 아이들을 챙길 수 없었던 사연자는 당시 둘째 딸 친구 엄마였던 현재의 아내에게 도움을 부탁했고, 그녀는 아이들을 데려다주고 밥까지 챙겨주며 적극적으로 도왔다. 아이들 역시 그녀를 잘 따랐기에 정이 들어 두 사람은 1년 가량 교제 후 재혼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0d70fafd041e6d3073f38a9fa25e615ce0d0d575fba946607ada4199c1fae01" dmcf-pid="W9HX2uTs1K" dmcf-ptype="general">재혼 초기에는 사연자의 두 딸과 아내, 네 식구가 함께 살았지만, 아내가 사연자의 딸들을 돌보면서 자신의 딸이 눈에 밟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결국 전 남편과의 협의 끝에 아내의 딸을 데려와 함께 살게 되었지만, 아내의 딸에게 사연자의 두 딸이 텃세를 부린 상황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1c5552a15b02e08e0ec24d80e630ff009872f5f5f53813c5da7028e9622f8854" dmcf-pid="Y2XZV7yOXb" dmcf-ptype="general">이를 계기로 아내는 큰딸을 대하는 태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고, 그 갈등은 시간이 지나며 더욱 깊어졌다. 사연자는 큰딸이 중학생이 되면서 학교에서 문제 행동에 대한 연락이 잦았고, 아내의 잔소리와 훈계에도 현재 고등학생이 된 큰딸은 여전히 잘 따르지 않는다며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479e9490430557d818d0affab86cc80bd5984d58a9f10c1680c728ace60f0" dmcf-pid="GVZ5fzWI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83707926ofuv.jpg" data-org-width="552" dmcf-mid="VBWYb0lw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83707926of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fd7f904692cb3bf051f788d5b59166256ff41ecf8b7ea5299b8f4a5fa5a4d0" dmcf-pid="Hf514qYCtq" dmcf-ptype="general">해당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이건 누구 한 명의 잘못이 아니라, 처음부터 가정의 시스템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던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짚었다. 이어 “아내는 좋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웠지만, 과거에 자신의 딸이 상처받았다고 느낀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큰딸에게 조금 박하게 대할 수 있다”며 인간적인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수근 역시 “부부간의 대화가 중요하다”며 아내와의 충분한 소통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518d8e776bb3d80dfb01dec5f1ebe4bef34a387a86a2007ac3ae6f5dd5b752b" dmcf-pid="Xj48AiKpXz"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큰딸에게 “새엄마에게 불만과 서운함이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사연자 역시 카메라를 향해 아이들에게 서로 존중하며 잘 지내자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132f9d34ba11e235187eee756f6d3f1b0f438dcdf574358c89d111cc146a8b" dmcf-pid="ZA86cn9U57"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5c6PkL2uXu"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형 구속' 박수홍, 얼굴 활짝 폈네…딸 안고 "꿈만 같다" 01-06 다음 안보현·이주빈, 찐친도 현실 멜로 의심…"진짜 뭐 없어?", "제수씨로 딱인데"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