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정, 27세에 "잘 살아야겠다" 다짐한 이유…"많은 힘 얻어"('오세이사') [인터뷰①]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MBiPpXY6">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SRbnQUZX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bc618725e2ad7395d4426d1086cef1dc8a9a7be151fbe12be601c9689ecbae" dmcf-pid="QveKLxu5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유정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183606729aw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eKLxu5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183606729aw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유정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af4ed2af50a9e891a976688aaac188df1b9403e823f9be2e1086e593bc15d" dmcf-pid="xTd9oM71Gf" dmcf-ptype="general"><br>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스크린 데뷔한 배우 조유정이 뜻깊은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2a87e7597a7f52d23508d2852c4c76949e2885488bb007253d5a42e6670faf7" dmcf-pid="yQHstWkLXV" dmcf-ptype="general">6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영화 '오세이사'에 출연한 배우 조유정을 만났다.</p> <p contents-hash="8b4cf8605695d9745f08589898b4b5b0f7f624769e7aa8080b8627611fc5ec29" dmcf-pid="WE9t8BGh52"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여고생 서윤(신시아 분)과 심장병을 앓는 재원(추영우 분)의 청춘 멜로. 조유정은 서윤의 기억 장애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친구 최지민 역을 맡았다. 전 세계 130만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f7e6e163fed1172656ba41ffe520da621ea14fddaa03d81c1ac61c31d45896b" dmcf-pid="YD2F6bHl19" dmcf-ptype="general">첫 영화 작업을 한 조유정은 "꿈에만 그리던 그런 작업이라 더 의미 있었다. 그간 드라마만 해왔고, 올해 초에는 연극을 했었다.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좋은 기회가 와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68bd8dd95792dc3951348060ebb16923f8cb4c29025d079cda1bb9b36d3ae6b" dmcf-pid="GwV3PKXS5K" dmcf-ptype="general">지난달 영화 개봉 후 조유정은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도 여러 번 직접 만났다. 그는 "힘을 많이 얻었다. 어린 영화 팬들도 많아서 현장 텐션이 더 높았다. 다들 저희를 반겨주시고 응원해줘서 저희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팬들을 만나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어린 친구들도 많다 보니 '나 잘 살아서 이 친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루하루 더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ddc81e4e67c2b0b7ccbe9a872594a7baaf6b2e7e54a658ad90da41412c8ff7" dmcf-pid="Hrf0Q9Zv1b" dmcf-ptype="general">기억나는 관객이 있었냐는 물음에 "예쁘다고 해주는 팬들이 가장 좋더라"며 웃음을 터트리더니 "'내 눈물 버튼 지민이'라는 플래카드가 참 감사하더라"며 뿌듯해했다. 또한 "촬영 전 기도했던 게 '내 연기를 보고 관객들이 잠깐이라도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거였다. 그런 분들이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억이 남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8d16eb5f706c65e04ee1d8a2d87594f176e6faefaef2fbb9e2f874ad625d88d" dmcf-pid="Xm4px25TZB" dmcf-ptype="general">1999년생 조유정은 2018년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데뷔했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청춘기록', '어른연습생',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426d67fb4d3b84eeca10a316bb322364dc6ed80e7f870b604f33719cc881e30" dmcf-pid="Zs8UMV1yGq"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색약 고백…"정말 미치겠더라, 이제 MC 안 해" 은퇴 선언 (살롱드립) 01-06 다음 오마이걸 미미, 발레에 푹 빠졌네…우아한 자태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