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故안성기 빈소서 오열 "함께 작업해 영광, 정말 많이 배웠다" 작성일 01-0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O7WILx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6532227531dc132c8337ec5ecefefe2749ab9aaa877876e7a44deabd51a87" dmcf-pid="yS2kMV1y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아라(왼쪽), 안성기. ⓒ곽혜미 기자, 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84806233bzme.jpg" data-org-width="800" dmcf-mid="QHBN6bHl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84806233bz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아라(왼쪽), 안성기. ⓒ곽혜미 기자, 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a303971c6e6dc73898e43ab13df8c9cc7d78644309350437e9b4ab35debdf6" dmcf-pid="WvVERftWh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아라가 고(故)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cd9f9becebe16503baa0ec12c039b80764dd9524bf244feaf9982a735e4dddb8" dmcf-pid="YTfDe4FYCh" dmcf-ptype="general">6일 고아라는 고 안성기를 조문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9f202b270fdadeb335411d5716fbaffb663b273abdf7a50c868b368bbdd463a9" dmcf-pid="Gy4wd83GlC" dmcf-ptype="general">조문을 마친 고아라는 "(안성기) 선배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존재만으로 본보기가 되어 주셨는데, 현장에서나 어디에서나 항상 가르쳐 주시고 많은 배움 받았던 것 잊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1a1c3e587dbb9e064982ac8aa2a8af8395418499f844687368afa46f4049cc39" dmcf-pid="HY6miPpXCI" dmcf-ptype="general">이어 2012년 개봉한 영화 '페이스메이커'에서 고인과 호흡을 맞췄던 그는 "선배님께 정말 많이 배웠다. 현장에 임하는 자세를 많이 보고 배웠다. 현장에서의 모습만으로도 많이 배워서 앞으로 더 잘 되새기면서 지내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ec7b9e3f5cb6a9eb87e031b7f2057f43ebc65258496ea2b6482b7a9ae5efcb" dmcf-pid="XGPsnQUZvO" dmcf-ptype="general">고 안성기는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던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고인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5일 오전 끝내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fa9e2a843dd439cad2a17647c18c076c87c752c77be2a354be2d42f9e814dd8c" dmcf-pid="ZHQOLxu5hs"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5XxIoM71T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섭네” 이지혜, 그새 인중 더 줄였나...온라인 반응에 ‘찔려서 실토’ 01-06 다음 통기타 가수 서율, 지역과 삶 노래하는 현장형 음악가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