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 97만원' 윤영미, 또 50일 해외여행 떠났다 "생계 힘들지만 도파민 터져"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RmrN8B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9a49a355b48bfbdbc264ff19c0a7a4fac563413c296d13a8de341bd37179f" dmcf-pid="HidOsAPK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84245640pt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nhCEMV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84245640pt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50e024ee36e9318159b3e385fc12ceef62c51698b5c63cdcd2ab7487dfaa4e" dmcf-pid="XnJIOcQ9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넉넉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여행을 놓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402b971bf11cff5b419feb9426ec3778c11854673c853d8ec2bcc85630e597a" dmcf-pid="ZLiCIkx2zk" dmcf-ptype="general">6일 윤영미는 치앙마이로 50일 여행을 떠난다면서 "나는 왜 자꾸 떠나는가, 도피인가, 여가인가... 역마살인가. 비싼 아파트 월세를 내면서 나는 왜 자꾸 떠나고 싶어 할까"라고 이야기했다. 윤영미는 최근에도 미국, 일본, 태국 등으로 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08a1b0b996cb1368ac20bb402d44dcde1b6f2d54110ad1cd567267d0ca4c7c75" dmcf-pid="5gLlhDRfuc" dmcf-ptype="general">이어 "실은 여행을 가면서도 온전히 자유하지 않습니다. 생계가 뒤통수를 잡아당기고 있으며 떨어진 체력이 몸집을 주저 앉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게 여행은 도파민 생성체입니다. 기운 없어 쓰러질 것 같다가도 여행지에서의 생경한 에너지가 다시 설 수 있는 힘을 몰아주니까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e49d669bb79646b5d95f756000c8991b3435e0613a17fde45b7eafdbbc20ef" dmcf-pid="1aoSlwe4uA" dmcf-ptype="general">윤영미는 "저는 남편이나 집안의 여유로 살아가는 여인들이 부럽지만 막상 그녀들은 저의 자유함을 부러워하더군요. 그녀들은 밤 12시에도 남편의 달걀 수란을 만들어 바치기도 하고 새벽에도 12첩 반상을 차려야 한다며. 어딘가 빈구석이 있어야 삶의 동력이 생기는 게 인생이고 타산의 산세가 좋아 보이는 게 인간의 속성인 게지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cb7159c3940ed79ef98f69f5463414583e1998a62c814c5227b63d298e297" dmcf-pid="tNgvSrd8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84245858bcqf.jpg" data-org-width="647" dmcf-mid="WndOsAPK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84245858bc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408c4c286d101fee4f3d15c7f8bd7678a659a374e206587e8d50be677302d8" dmcf-pid="FjaTvmJ67N" dmcf-ptype="general"> 한편 윤영미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1991년 SBS 아나운서로 이직했다. 1995년 황능준 목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1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829e3e3c6c8625ab0282b49f6e2f7040bcb4163cc6fd7826b658cc00b34ffe7e" dmcf-pid="3ANyTsiP7a" dmcf-ptype="general">지난해 월세살이 설움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그는 "아파트 월세가 50만 원 올랐다. 8년째 야금야금 오르더니 올해는 대폭 인상.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우울과 화가 연달아 찾아왔다. 월세살이 16년.... 전셋돈도 없어 월세를 살았지만 이렇게 월세살이가 길어질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0c0987d953abec7f30f6bfa9bab025872dd9c3b7a20c42b91a6485103cc8443" dmcf-pid="0cjWyOnQUg" dmcf-ptype="general">2024년 아들의 대학 졸업식 참석차 미국으로 떠났을 때 "오다가 통장을 확인하니 97만원이 있네요. 남편에게 통장에 전재산이 97만원이라니. 그래도 마이너스 아니라 감사하다 말하네요"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29e7545bf478666900c1d937f3c23d85da7cab5e8325e6232c3389593066ca5" dmcf-pid="pkAYWILx3o"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장도연과 공동 진행 기억하기 싫은 추억…MC 은퇴할 것"('살롱드립') 01-06 다음 이주빈 "안보현과 스킨십 후 가까워져..고자극 수위에 깜놀"[살롱드립2]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