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장도연과 공동 진행 기억하기 싫은 추억…MC 은퇴할 것"('살롱드립') 작성일 01-0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G3FYEo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8b8ff6cd082f39adf9313f2c64fac04a5b438a8cfe274ad13975b40949e6d" dmcf-pid="BrH03GDg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84235641zksw.png" data-org-width="600" dmcf-mid="z76Jd83G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tvnews/20260106184235641zks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2f6af3a5931de9779d607a854f7469544c09ae18c0c3a345660b2edf0e7420" dmcf-pid="bmXp0Hwav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MC는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a74a780dc823c6926c8b3038ee416bff3bc42f4a57854a1cd59f13c981f7b0cf" dmcf-pid="KsZUpXrNC0"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 EP. 121 안보현 이주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안보현을 보자마자 "기억하실 지 모르겠지만 MBC 연예대상 진행을 같이 한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94fc096517df6b4ff3dc36cc6973664730cb46f97597359262d09d2fc8c4e9" dmcf-pid="9O5uUZmjS3" dmcf-ptype="general">이에 안보현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3ffddc601c8893ef4912b00316354e1d22b01de4efe0358dc658f1629704a1" dmcf-pid="2I17u5sASF"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제가 눈이 굉장히 안 좋다. 색약도 심하게 있다. 큐카드만 계속 볼 수 없으니까 프롬프터를 보는데 도연 님이랑 저랑 프롬프터 색이 거의 똑같았다. 그래서 정말 미치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1부 끝나고 부탁을 했다. 색을 바꿔 달라고, 너무 안 보인다고. 그런데도 비슷했다"면서 "핑계이긴 한데 그때 저한테 너무 화가 났다. 이후 바로 스마일 라식을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710dcb47f247e76e7b82b5df1cc1cb578946deae3381f574533d1ad9e045900" dmcf-pid="VCtz71OcCt"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제 기억에는 그때 연말 축제 분위기로 하는 거니까 분위기 풀려서 좋았던 것 같다"라며 위로했지만, 안보현은 "게슴츠레 눈을 뜨고 하니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았다. 그 뒤로 MC를 안 한다. 결혼식 사회까지만 할 것"이라고 단호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fhFqztIkW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융 소비자의 선택권 위협하는 디지털 함정 “다크패턴” 걷어낸다 01-06 다음 '통장 잔고 97만원' 윤영미, 또 50일 해외여행 떠났다 "생계 힘들지만 도파민 터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