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백강현, 학교 폭력 피해→과고 자퇴…새해 근황 보니 작성일 01-0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zzIV1y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c1ae5d5daa37900f856d2b7261f2b7935ca4702d8da16f1acdb45615eb672a" dmcf-pid="2XqqCftW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강현 공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85639007yznt.jpg" data-org-width="749" dmcf-mid="KNRRtoV7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185639007yz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강현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V7PPXJb0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022ca32f4bdd385c2eb3d2451ffed55775585116e62f744900f8d7b9f5c36075" dmcf-pid="fzQQZiKpCY" dmcf-ptype="general">영재로 화제를 모은 백강현이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294d71b336453af981f70ec22f0b78493f41339a43d934e43e58c6ec7d17139" dmcf-pid="4qxx5n9UTW" dmcf-ptype="general">백강현은 1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강현 올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af14fbeae5d2c238037e32b903fb60896efb5525c299df46b0d1c82c9aecb7" dmcf-pid="8BMM1L2uv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백강현은 직접 쓴 노래 'To a Distant Girl from a Foreign Land'(투 어 디스턴트 걸 프롬 어 포린 랜드, 먼 이국의 소녀에게)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bbcef69f235d10733cbc5166aa67f711913f15b9ccad8daeae7956fef85b43b" dmcf-pid="6bRRtoV7hT" dmcf-ptype="general">백강현은 이 노래를 통해 "머나먼 이국땅의 소녀여, 지구 반대편에 서서 우리는 같은 태양을 올려다보지만 우리의 시선은 결코 마주칠 수 없습니다. 나에게 밤이 찾아올 때 당신의 아침은 시작되고, 나의 하루가 고요히 저물어갈 때 당신은 또 다른 빛 아래를 걷습니다. 우리 사이에는 서로 다르게 흐르는 시간이 놓여 있습니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우리가 만날 수 없음을 알면서도 당신과 말을 주고받는 것. 결국 덧없을 수밖에 없는 이 대화입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70150817007bc6152d7d54068b4f86e85506ebc026f012ca83d55420462a8f" dmcf-pid="PKeeFgfzvv" dmcf-ptype="general">이어 "언젠가 혹시라도 이 행성 어느 곳에선가 우연히 스쳐 지나갈 수 있을까요. 그때까지 당신이 행복하기를 빌며 이 짧은 만남을 마칩니다. 당신의 행복을 빌며 이 짧은 만남을 끝맺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a716196d1fc37b5daab759c0d77735982c22ed8402b4dd759c6ca4a84e5db9" dmcf-pid="Q9dd3a4qhS" dmcf-ptype="general">2012년 생 백강현은 2016년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백강현은 41개월에 수학과 언어, 음악적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였고, 지능지수 웩슬러 기준 IQ 164, 멘사 기준 IQ 204로 측정돼 영재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입학했다.</p> <p contents-hash="26fb27fa14b4847d236a1734dbeed5d34d20854abac6c84d5f198502e3c1bcc5" dmcf-pid="x2JJ0N8Bll" dmcf-ptype="general">백강현은 2023년 서울과학고등학교 입학 한 학기 만에 자퇴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백강현 부친은 자퇴 배경에 학교 폭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9ab7cea3a71dd98c97b64093215c0a226404fad4933e76daf1363b08b30d376" dmcf-pid="yxjjbrd8vh" dmcf-ptype="general">이후 백강현은 지난해 9월 공식 채널을 통해 옥스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과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는 "제 성적이 상위 1% 이내에 속한다고 알고 있다"며 "옥스퍼드 대학교는 합격하더라도 스튜던트 비자가 16세부터 나오기 때문에 학교에 다닐 수는 없다. 최고의 희망사항은, 합격은 시켜줄 테니 3년 후부터 학교에 다녀라 이렇게 오퍼를 받는 것이다. 3년 후 학교를 다니게 된다면 AI쪽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8fe948772e708b757634ff0a8902c74a7fab1e0ef39ee78ede71ec6ee6a486" dmcf-pid="WMAAKmJ6TC" dmcf-ptype="general">이어 11월에는 "응원해 주시고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저의 옥스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과 인터뷰 면접 초대 메일을 올립니다. 옥스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과 관련 지원자는 매년마다 대략 1,600여 명 정도 되고, 이 중에서 인터뷰 면접 초대자는 400여 명(지원자의 1/4)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뷰 면접이 끝나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데, 컴퓨터 과학과 관련 학과의 최종 합격자는 150명 정도이며, 이중 제가 지원하는 컴퓨터 과학과의 최종 합격자는 48명 내외입니다. 이제 12월 15일~18일 사이에 있을 최소 3번 이상의 인터뷰 면접만 남겨 놓은 상태입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YRcc9siPyI"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ekk2OnQ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S 2026] 젠슨 황, 피지컬AI 시대 선언… K-로봇 뜬다 01-06 다음 “중식에 후하다=화교?” 안성재 셰프 향한 ‘위험한 마녀사냥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