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고우석, WBC 야구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 확정 작성일 01-06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6/0001322062_001_2026010619070720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메이저리그(MLB) 진출 첫해인 지난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김혜성(26)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1차 캠프부터 합류합니다.<br> <br>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6일 김혜성이 야구대표팀 1차 캠프지인 사이판부터 함께 한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여기에 최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고 빅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오른팔 투수 고우석(27)도 사이판 캠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br> <br> 한국 야구대표팀은 올해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WBC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것이 지상과제입니다.<br> <br> 2006년 1회 WBC 4강, 2009년 2회 WBC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냈던 한국 야구는 2013년과 2017년, 2023년까지 3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br> <br> KBO 사무국은 전력 극대화를 위해 이번 WBC 캠프를 사이판·오키나와에서 두 차례 치릅니다.<br> <br> 먼저 9일부터 사이판에서 1차 캠프로 몸을 만들고, 일본 오키나와에서는 다음 달 14일부터 훈련을 소화해 실전 감각을 회복하는 게 목표입니다.<br> <br> 이후 WBC 사무국이 배정한 일정대로 일본 오사카로 이동해 최종 연습과 공식 평가전을 치르고 결전지 도쿄로 이동합니다.<br> <br>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떠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무너트린다"→"한국팬 슬슬 걱정될 듯"→"이걸 뒤집네, 세계챔피언 역시 다르다"→"대체 어떻게 해낸 걸까"…BWF 영어 중계진 'AN 뒤집기'에 경악! 01-06 다음 안보현 “MC는 안 한다”…‘MBC 연예대상’ 악몽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