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약한 영웅'에서 '단종'으로 돌아온다 ('왕과 사는 남자') 작성일 01-0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 '왕과 사는 남자' 캐릭터 스틸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dqIV1y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1642dd5a20f4ab17ee12e41beda51ea083f028babc93c1ee575061b93c0599" data-idxno="643149" data-type="photo" dmcf-pid="fvgVTQUZ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91444336vaiw.jpg" data-org-width="720" dmcf-mid="KIibh4FY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91444336va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c302a2c04d4c8ac30063353007f5b24076f845b4bdaa750e840f4e6bb28ad2" dmcf-pid="8yN4WM71dq"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약한 영웅에서 어린 선왕으로 완벽 변신한 배우 박지훈이 오는 2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관객들에게 찾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48aa37d5ff0cd6e8eb60dffb748ae84e02a59e1dd4ee36dcc2fd90523d54645" dmcf-pid="6Wj8YRztez" dmcf-ptype="general">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로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로 완벽 변신한 박지훈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8c5d030642e779302e2c33da5afff40c878b6bae35c2324ce100af4c1a7af7e" dmcf-pid="PYA6GeqFd7" dmcf-ptype="general">시리즈 '약한영웅 Class'의 연시은 역으로 자신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킨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마쳤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 속 이홍위의 눈빛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세자가 되고 왕의 자리에 올랐으나, 숙부 수양대군에 의해 폐위된 어린 선왕의 슬픔과 결연한 의지가 동시에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65b075036573340350f2ff148ca5f4eaae9de07d872cd648dd35bee31026426f" dmcf-pid="QGcPHdB3nu" dmcf-ptype="general">흰색 도포를 입고 활을 든 채 어딘가를 향해 강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모습은 외부와 차단된 유배지에서 그가 어떤 삶을 살아갈지, 또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린 나이에 왕위를 빼앗기고, 충신들은 역모죄로 죽임을 당하며 죄책감과 무력감 속에 살아가던 이홍위는 유배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를 만나 동고동락하며 삶의 의지를 되찾아가는 인물. '비운의 왕'이라는 이름 아래 많은 매체에서 단편적으로만 그려졌던 단종은 박지훈을 만나 더욱 입체적이고 풍성한 캐릭터로 완성되었다. 단종 그 자체로 변신해 런칭 공개 예고편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박지훈의 대체 불가 캐릭터 연기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91ea74684db6287a0a6cb5899fbb45bcbb20b6f83d3592064ac51e3b51534c4" dmcf-pid="xHkQXJb0eU"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이홍위를 어떻게 표현해야 관객들이 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했다"라며 이홍위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고심했던 과정을 밝혔다. "박지훈은 대체 불가한 배우다"라는 장항준 감독의 말처럼, 자신만의 이홍위를 완성해낸 박지훈의 열연은 스크린 너머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846cf9c9ba282ae05ee8717e883d61c186f9b0a194d05b7887abced38c7459" dmcf-pid="yd7TJXrNnp" dmcf-ptype="general">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4일(수) 개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9831650971162d40750699d7f18d0b033f87164107999ad92725c17279cdd" data-idxno="643151" data-type="photo" dmcf-pid="YiqWn5sA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91445614ajyi.jpg" data-org-width="720" dmcf-mid="9VMumKXS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191445614aj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3103d27058f9f7b53503ea779c77f0bf1903cb4a4ef01f4d2dcca54152df5c" dmcf-pid="HLbGotIkMt" dmcf-ptype="general">사진= (주)쇼박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이주빈 “스킨십으로 가까워져…‘스프링 피버’ 수위에 깜짝” (살롱드립) 01-06 다음 로시, 31일 첫 단독 콘서트 ‘This Is My New Button’ 개최로 새 음악 챕터 연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