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전속계약 종료"[전문]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KZyxu5T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KmixycnS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9b546c78df3123b0cef13f0b177e9ed915f7e8cb83e3ee0eb369705b9717d" dmcf-pid="W9snMWkL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 유스피어(USPEER)가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7.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91105264oec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0Ss9Zv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91105264oe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 유스피어(USPEER)가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7.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고양=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68ff12234603db5a79ea6c9952f6056b3eba4021ed9bd4a435408e02e2f768" dmcf-pid="Y2OLRYEoSY" dmcf-ptype="general"> W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8c2fbcccf445252880098466f22666cf0a8a50bf30698e2785559699442c924b" dmcf-pid="GVIoeGDgyW" dmcf-ptype="general">WM엔터테인먼트(이하 WM)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해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와 당사 간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e9df160dd352e1e080dc3b01c42fd3ee86dfbc3a813ff24758bb27adc180d9" dmcf-pid="HfCgdHwahy" dmcf-ptype="general">이어 "유스피어는 WM에서 오랜 시간 많은 노력과 애정을 바탕으로 준비된 팀으로, 회사의 이해관계보다는 유스피어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협의를 진행해 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e00bfb614e6d31be01dbc6992bc4d1026e176a9c0728e6738abc88cde2b1ca2" dmcf-pid="X4haJXrNTT" dmcf-ptype="general">유스피어의 제작을 담당했던 이원민 대표와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 및 상표권에 관한 협의를 원만히 마무리했다면서 "당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양사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멤버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br>아티스트로 성장해 갈 유스피어의 도약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f13d82ac59703248a55e38fc01d900d7335d79a8733951a12d3eaab325e935" dmcf-pid="Z8lNiZmjTv" dmcf-ptype="general">한편 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WM에서 데뷔한 걸그룹으로, 오마이걸의 뒤를 이을 그룹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p> <div contents-hash="e5f3aaa752a586ef41fac5e9d783620a2ef1c2e2a8ad5d3a14eec29f8d831982" dmcf-pid="5cuyCftWyS"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안녕하세요 <br>WM엔터테인먼트 입니다. </div> <p contents-hash="2fcf9e8e70e062793f78b27c8516c4ac1125b52530b5130ad8b498ae3af305ad" dmcf-pid="1k7Wh4FYCl" dmcf-ptype="general">먼저, 유스피어(USPEER)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p> <p contents-hash="4bcc2cbc4f5745bdb52fdcf6803dd3cb3bb34fdac78b6c1f6311440bf8c947ac" dmcf-pid="tEzYl83Ghh"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와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65ed26b38a0762e0e6015a2c3eddecac339d0da4914027e43d803804085c11d4" dmcf-pid="FDqGS60HyC" dmcf-ptype="general">유스피어는 WM에서 오랜 시간 많은 노력과 애정을 바탕으로 준비된 팀으로,<br>회사의 이해관계보다는 유스피어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p> <p contents-hash="416ed4671831f77565fb1fcfb5338cddb0d8516fa1dc8a996c0e2b2f96f0e602" dmcf-pid="3wBHvPpXvI" dmcf-ptype="general">그 결과, 유스피어의 제작을 담당했던 이원민 대표와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 및 상표권에 관한 협의를 원만히 마무리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ed16f47a209d8848f68a95eea9a369c453479f9a7b4651b771e952a6316ba19e" dmcf-pid="0rbXTQUZWO" dmcf-ptype="general">또 당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양사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멤버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br>아티스트로 성장해 갈 유스피어의 도약을 응원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058c1b6763331c4827c1677b8031995eb47023e795a875b5d9a3859fd9e1cd8" dmcf-pid="pmKZyxu5Ss"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스피어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계속해서 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Us95WM71l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ed2a6cd2c50fb118412ceb0dc8afc24b68c5093597423793639aeeb06683560" dmcf-pid="uO21YRztl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고소 당한’ 나나, 강도 피해 母 향한 애틋함 "어머니 의미 담은 타투만 남길 정도" 01-06 다음 “이제 임신할 수 없는 몸”..권미진, 셋째 출산 후 불임 수술 고백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