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고소 당한’ 나나, 강도 피해 母 향한 애틋함 "어머니 의미 담은 타투만 남길 정도"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kQVILx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79b0b17838114570fdd95801311f6d152a0f4e3877c54a45560c9373709d1" dmcf-pid="ZLDM4hgR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91046031vubc.jpg" data-org-width="647" dmcf-mid="YXSaJXrN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91046031vu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fe4995e892c0be06a58466a23136970792a9cc77321f7c10f794d89e992f6c" dmcf-pid="5owR8laep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e2d5cfc2f95328ef93d90d67388860703704c1b43cd4733332d39486f84d79d" dmcf-pid="1amdPvjJ3p" dmcf-ptype="general">6일 'NA( )NA' 채널에는 '새해 첫 브이로그ㅣ팬 사인회, 데뷔 16주년 앨범 언박싱'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832a38153518891cdccdf90fdf8c6d16f5cb98db5ec5023f5bd96714de1b4ee" dmcf-pid="tNsJQTAi00" dmcf-ptype="general">나나는 데뷔 16년 만에 선보인 새 앨범을 소개하며 "제일 중요한 건 이 앨범이 전 세계에서 1968개밖에 없다는 거다. 1968은 제가 타투로 유일하게 남긴 숫자다. 어머니가 태어난 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6fbd48166667e0fecc644411613eeb71c6180327342e46ec238bcd7afa2924" dmcf-pid="FjOixycnF3" dmcf-ptype="general">이어 "저한테 어머니의 존재가 너무 커서 이 앨범도 엄마와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이 숫자를 꼭 새겨 넣고 싶었고, 그런 의미에서 저를 사랑하는 팬분들 1968명만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9681e02831ff29794958446ce653c1d90a75aa68003cfc9a90069cae954bb7" dmcf-pid="3AInMWkLUF" dmcf-ptype="general">또 나나는 "이 첫 번째 앨범을 계기로 앞으로 음악 활동도 열심히 할 생각"이라는 포부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0bd0daf1bc0075ac08b95b5f46ccd041a02611fdcb4238d8ed8419b3f8b4d" dmcf-pid="0cCLRYEo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91046297owtf.jpg" data-org-width="1200" dmcf-mid="GdtOEzWI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191046297ow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0ef8523915f13ec029340113a4566f8d9675f303d7f332645ab559cb8b05e2" dmcf-pid="pkhoeGDg71" dmcf-ptype="general">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30대 남성 강도 A씨가 침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당시 나나와 모친이 A씨를 제압하는데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서 모친은 A씨에게 목이 졸리는 상해를 입었다.</p> <p contents-hash="cd5689ac8bf2e6bdc9c76e16e996aa64c8fa769775732af1dc44f84944b16a2b" dmcf-pid="UElgdHwaz5"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는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배우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배우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상처를 입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81f952d884fe1a69c1aef93f1a7a36f32a8083146f038f5edf49096490f122" dmcf-pid="uDSaJXrN7Z" dmcf-ptype="general">A씨는 강도 상해로 구속됐지만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해 충격을 주기도. 소속사는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7LDM4hgRuX"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친구들, 이주빈이 제수씨로 딱이라고 해" 01-06 다음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전속계약 종료"[전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