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타투 다 지우고..'1968'만 남긴 이유 "내겐 너무 큰 존재"[스타이슈]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F9dHwaW9">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C32JXrN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975a9779cba890dda62938c8ba63036a696c259e0553de8c216622146bf9b" dmcf-pid="9h0ViZm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된 세상에서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과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2025.07.0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93351272by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qG98otIk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93351272by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된 세상에서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과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2025.07.0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2e0b6a6ef1154af794669901b9666186cb2cf22458cfea74f25da6597972d8" dmcf-pid="2lpfn5sAlB"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0fe1ef8b613f9b4b3cf1841da79fedc3d01736b5fa24309f128c42ee1d33b3e5" dmcf-pid="VSU4L1OcTq"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NA()NA'에는 '새해 첫 브이로그ㅣ팬 사인회, 데뷔 16주년 앨범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2321816873f90f1bf2c4e9619124384b1834c608e0b7e9c2cc07e39ecab1ef1" dmcf-pid="fvu8otIkyz"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나나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팬 사인회와 영상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나나는 '처음으로 나나의 솔로 앨범이 나왔고, 그 계기로 오랜만에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었다. 정말 많은 고민과 좌절 끝에 나온 앨범인 만큼 팬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710a64f593bf8bf1f3f762dddc8ccb1873346518c7f8e52e71c15fc600c0cd8" dmcf-pid="4T76gFCES7" dmcf-ptype="general">이어 나나는 앨범을 소개하며 "제가 직접 디자인한 거고, 북케이스처럼 만들었다. 모든 걸 제가 디자인하고, 함께 만든 앨범이 나왔다. 이거는 전 세계에서 1968개뿐인 앨범"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c635c16486cba340c1e101f6c256efcefe668ab3f05045fb9580daf5ad3951" dmcf-pid="8SU4L1OcCu"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유일하게 남긴 타투가 1968이라는 숫자인데 저희 어머니가 태어난 해이기도 해서 저한테는 어머니라는 존재가 크다 보니까 앨범도 우리 엄마와 함께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해서 이 숫자를 새겨넣고 싶었다. 이 숫자의 의미를 담고 싶어서 저를 사랑하는 팬 1968명만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찍어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막으로는 '1968'을 제외한 다른 타투는 모두 지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7b8b6d700e0188acf0423cfc25e3fb73f4f9afd0d9d3773f156edb4a7a8268e" dmcf-pid="6vu8otIkyU" dmcf-ptype="general">나나는 "이 첫 번째 앨범을 계기로 앞으로 음악 활동을 열심히 할 것"이라며 "이 앨범 쉽지 않았다. 근데 너무 재밌었다. 스트레스도 진짜 많이 받고, 잠잘 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우리가 드라마 두 개를 동시에 찍고 있었다. 연습도 해야 하고, 디자인도 짜야 하고, 녹음도 해야 하고, '전지적 독자 시점' 홍보해야 했고, 뮤직비디오도 세 개나 찍었다. 너무 힘겹고, 무리한 일들이었다. 근데 힘든 만큼 행복하고 설레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8bab78dfe455478672c842118a117ffe49cb7eda1eb12b7654bf7d1eea650" dmcf-pid="PT76gFCE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사진=유튜브 채널 NA()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93352590jzib.jpg" data-org-width="632" dmcf-mid="BzgsHdB3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193352590jz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사진=유튜브 채널 NA()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adebf6b945fa1f8528095207756548e70d79b0ab2ff0edddf0d7fee3d9789e" dmcf-pid="QyzPa3hDy0" dmcf-ptype="general"> 한편 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를 침입해 나나와 그의 모친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했고, <br>A 씨가 주거지에 침입하자 나나와 그의 모친은 A 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div> <p contents-hash="e893e3e9e5fe3e0777628c260deb53e3ece786c6a5d48499ebb3176df5056554" dmcf-pid="xWqQN0lwv3"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나나가 강도 A 씨에게 역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나나의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며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7bdbf0409d00944f17bbd4b0608b7d54cb848b1f8134c81aef5ed495c7bbac" dmcf-pid="yMDT0N8BlF" dmcf-ptype="general">이어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1ea7b4956ff9bdac5a0d14a32e957631290129ba39b2d4d48f4ee77fdbf755" dmcf-pid="WRwypj6bWt" dmcf-ptype="general">써브라임은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c180a5ce781836e310857624ce5b9bb5fe1a72d09355f1646bcb27983bc7df1" dmcf-pid="YerWUAPKS1"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희라♥최수종, 사랑꾼 부부 아니랄까봐…"키스는 어제, 잘 보이려 몸 관리해" ('옥문아') 01-06 다음 이상덕 감독, ‘학폭 소송 패소’ 조병규 →‘첫 연기’ 지니 캐스팅 이유 “간절했다” (‘보이’)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