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탓 의식 잃고 쓰러진 母…나나 "너무 큰 존재, 타투도 유일하게 남겨" 애틋 [엑's 이슈]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9OMWkL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73d2410ab9dc217b0434d82956610ccfcbf135aefc68bdf9519cdc63d3799" dmcf-pid="4EeHjpSr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95303107tewo.jpg" data-org-width="550" dmcf-mid="241oqDRf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95303107te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a2a189b7e2987a99d80108d99f59edd16f30473df3c2626ea35747947e3371" dmcf-pid="8DdXAUvmY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b40a9121e31c9c8dbdc5ca38bbb2808093fd97c55926d68c71b044519ceffc0" dmcf-pid="6wJZcuTstY" dmcf-ptype="general">6일 나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첫 브이로그ㅣ팬 사인회, 데뷔 16주년 앨범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2689bff111c1d456fe2ff2be3a857e5482407d33c770a31fac834b1372d32e11" dmcf-pid="Pri5k7yOY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나나는 자신의 새 앨범에 대해 "모든 걸 제가 다 디자인하고 함께 만든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근데 제일 중요한 게 뭔지 아냐. 전 세계에서 1968개 뿐인 앨범이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8bd3e40fe4d770f53a60577271d32bdcc7459beb4b668e5edf9572154a98318" dmcf-pid="Qmn1EzWI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968은 제가 유일하게 남긴 타투가 1968이라는 숫자인데 저희 어머니가 태어난 해이기도 해서, 저한테는 어머니라는 존재가 너무 큰 존재다 보니까 이 앨범도 우리 엄마와 함께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이 숫자를 꼭 새겨넣고 싶었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뒤 "이 숫자의 의미를 또 담고 싶어서 정말 저를 사랑하는 팬분들 1968명만 가질 수 있었음면 좋겠다, 단순하고 심플한 생각으로 1968개만 찍어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783e1bf32f0cfdf59692ed77174544cdacb7a7ab6c58d0e0f2264b02e5aa9" dmcf-pid="xsLtDqYC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95304377yufu.jpg" data-org-width="1220" dmcf-mid="VzvQ1L2u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195304377yu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a8ff339daf6d949e6ddc042bc8840ea503c6d3440aa473a9b25af7718cf194" dmcf-pid="y91oqDRfYv" dmcf-ptype="general">나나는 과거 온몸에 다양한 타투를 새겼으나 모친이 태어난 해인 '1968'만을 남겨두고 모두 제거하는 시술을 받은 바 있다. 더욱이 나나 모녀가 지난해 강도 침입이라는 큰 일을 겪었던 바. 모친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는 나나의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f3569b455038c0d319a912b59b2b97f51249f882586f441bb6ef2ef54e67cb2" dmcf-pid="W2tgBwe4ZS"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11월 나나가 거주 중인 고급 빌라에는 강도 A씨가 침입했다. A씨는 나나와 모친을 위협했고, 나나 모녀는 몸싸움을 벌이다 부상을 입기도 했다. 당시 나나의 모친은 의식을 잠시 잃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25eb0d8908b8f1a48e6b9ec4b58a0e0558e4702252f0ccb10ccd56154ff9eca" dmcf-pid="YVFabrd8tl"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은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입건해으며, 나나 모녀의 부상 수준을 고려해 특수강도상해로 변경해 영장을 신청했다.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는 인정됐다. </p> <p contents-hash="06fe1fdfd3ec713a7bb99829e22e2926391e0c13b35634fae06246705c6d12cf" dmcf-pid="GyEql83GYh"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혐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A씨가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a91e221b6f0b270617ce57670ad7f74e5b470d6471cbc6c9ebd96c7fc7c99d" dmcf-pid="HWDBS60HXC"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나나 유튜브</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XYwbvPpXZI"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유아 ‘프로젝트 Y’ 극장 뜬다…개봉주 주말 무대인사 01-06 다음 ‘개와 늑대의 시간2’ 강형욱도 물었다! 호랑이를 품은 역대급 공격성 犬 등장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