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만…WM "전속계약 종료" 작성일 01-0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4vYRzt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10a6fd3f1dbda4b67763d616e4d8cdb121830fa8a8c5b9dafb081e04aa85a" dmcf-pid="YrWdL1Oc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스피어,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0751873xu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yen5sA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0751873xu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스피어,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829c54ff0e00f7b8a9d9be76efe6efb61219a606bc47ebf6a4086f9fa06516" dmcf-pid="GmYJotIk1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유스피어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p> <p contents-hash="c4911b36ab74f8c35f15d55ec45ef6045ff09dca5eb37fb24d42e03baedb2ad5" dmcf-pid="HsGigFCEZe" dmcf-ptype="general">WM엔터테인먼트(이하 WM)는 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은, 채나, 로아)와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bbd58e9490ce76539fac6d55183206d137948b92a0428568e1525bd65ffcc38d" dmcf-pid="XOHna3hD1R" dmcf-ptype="general">이어 "유스피어는 WM에서 오랜 시간 많은 노력과 애정을 바탕으로 준비된 팀으로, 회사의 이해관계보다는 유스피어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ad0b9e167070aaf1a1a39b0fee8617290fc401f1ff9f4cb1a39e5f3cba589e0" dmcf-pid="ZIXLN0lwZ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스피어의 제작을 담당했던 이원민 대표와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 및 상표권에 관한 협의를 원만히 마무리했다"며 "당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양사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멤버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cc8ff92873480add70511bd746c3f7ea0196a9e9f5d2a461524b7b2993028b6" dmcf-pid="5CZojpSrtx" dmcf-ptype="general">한편 유스피어는 지난 6월 데뷔한 7인조 걸그룹이다. WM에서 오마이걸에 이어 선보인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7ae226d33e0fa717b2f24fd133b6ee41f68675bafa58483838e53a2db5409f15" dmcf-pid="1h5gAUvmZQ"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WM 측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f847c6f3fb056955ff607892743ca53610e6633bb6bc469f6ec22a5a8fd7c868" dmcf-pid="tl1acuTsG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유스피어(USPEER)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6bed8efc73fdb543cb2e1ef3cb6d118eea0566b8d83044d57bf393d28ad979e1" dmcf-pid="Fecq9siPG6"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와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말씀 드립니다. 유스피어는 WM에서 오랜 시간 많은 노력과 애정을 바탕으로 준비된 팀으로, 회사의 이해관계보다는 유스피어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p> <p contents-hash="5a6d0157dd64d8f81e45465a0e2b5edb57c4022c2a925ce4dd09fecc2b0d838a" dmcf-pid="3dkB2OnQG8" dmcf-ptype="general">그 결과, 유스피어의 제작을 담당했던 이원민 대표와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 및 상표권에 관한 협의를 원만히 마무리하였습니다. 또 당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양사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멤버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며, 아티스트로 성장해 갈 유스피어의 도약을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유스피어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계속해서 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60f3fb06377d7b4709a52d181c97024ac2421c93a11d25c6e049e64d987fcf0" dmcf-pid="0JEbVILxH4"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piDKfCoMYf"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7억' 브라이언, 홈쇼핑 고수익 비결 밝혔다.."다이슨 청소기만 44억 팔아"[스타이슈] 01-06 다음 삼성SDS, 새해 기업 75% AI 투자 확대… 'AI 에이전트' 도입 본격화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