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올해 출시하는 모든 삼성 기기에 AI 탑재” 작성일 01-0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4K TV 등 제품 총 8억대<br>“개별 기기 성능 넘어선 통합 AI”</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jPqDRf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2044a3b22ced0d63a0e4fb015109db4f92a94b37287ec1fb1eded5a08f312" dmcf-pid="2NLVpj6b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자간담회 발언하는 노태문 대표이사.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201437008mbsl.jpg" data-org-width="1200" dmcf-mid="KiRq5n9U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201437008mb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자간담회 발언하는 노태문 대표이사.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0c61ee906f1bac4cd91519e3d12870591330a1eecf8bed64b7ecb258a417c" dmcf-pid="VjofUAPKCO" dmcf-ptype="general"><br>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 부문장·사진)이 올해 출시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전면 적용한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bce355d6036618ebd401bfeae08d8404731d19f1e0f0272a84f7536d095eadd" dmcf-pid="fAg4ucQ9ys"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CES 2026’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I 기반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삶을 더 가치 있고 풍요롭게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8028bf2549ad249532cb30b99d0fe5cb7f9aa3e1fd4d9087cd9a883a85601908" dmcf-pid="4ca87kx2Wm"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출시하는 모든 갤럭시 스마트폰과 4K 이상의 프리미엄 TV,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가전 제품군에 AI를 탑재할 계획이다. 올해까지 AI가 탑재될 삼성전자 제품은 기존 4억대를 포함해 총 8억대에 달한다.</p> <p contents-hash="f9b4f86b264f7601363cd8be4809f718a0d4545c822cc0e3462a41173b9082c3" dmcf-pid="8kN6zEMVvr" dmcf-ptype="general">전략의 뼈대는 ‘개방’이다. 노 사장은 “AI 적용 전략에 대해서는 일관적으로 큰 방향이 있다”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여러 AI 솔루션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고객에게 최상·최적의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했다. 삼성전자 자체 AI 기술만을 고집하지 않겠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6898da94371a86e04fd390a15e5a7a2692e413c256c142012ed10b8891bf5a5a" dmcf-pid="6EjPqDRfhw"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이와 함께 모바일·가전 등 핵심 경쟁력 강화, 적극적 인수·합병(M&A) 등을 핵심 전략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6f24e2126de33e9ecc107de94ad7dcc2b5ddf20306e56bbbc2ad3274b9a25827" dmcf-pid="PDAQBwe4TD" dmcf-ptype="general">지난해 말 사장 취임 후 첫 글로벌 무대에 선 그는 이번 CES에서 삼성전자만의 지향점을 뚜렷하게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여년 만에 메인 행사장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를 떠나 윈 호텔에 4628㎡(약 1400평) 규모 단독 전시장를 꾸린 것도 그 일환이다.</p> <p contents-hash="6c2b8c7ac6a612c139c5f437cc7c57e7b0fdf43742ca3500aae0a6c82eb30cd7" dmcf-pid="Qwcxbrd8vE"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과거 전시가 개별 기기나 성능·서비스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통합된 삼성전자의 AI 전략과 방향성을 제대로 설명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c5eafc30ee4d50c8c36bcd0885e041723a97a693340a4012589f759d13a22b" dmcf-pid="xrkMKmJ6Wk" dmcf-ptype="general">라스베이거스 | 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로보틱스 혁신도 엔비디아” 01-06 다음 나나, 의식 잃었던 어머니 향한 헌사 ‘1968’ 공개... 강도범 ‘살인미수’ 역고소 속 정면 돌파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