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로보틱스 혁신도 엔비디아”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피지컬 AI 4종 공개…주도권 공고<br>벤츠에 탑재 자율주행차 출시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0axycn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f8489ea78b5dc49919b4959efc31312549e981cf141c6d96f249f68355f87" dmcf-pid="3tUjRYEo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201435456jfzt.jpg" data-org-width="1200" dmcf-mid="teS87kx2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khan/20260106201435456jf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78bc963996ce09d86c642390b86bb0b7fc61e2b8aa780a4e2e4ffc4fa386c2" dmcf-pid="0FuAeGDghH" dmcf-ptype="general"><br>엔비디아가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에서도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자사의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을 공개하며 메르세데스-벤츠와 협업한 첫 자율주행 차량 출시까지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ba0abc2eb994a6cfcac44b5158527bbb841e37d361154bdb9ad8d34e09a31b5" dmcf-pid="p37cdHwavG"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는 ‘CES 2026’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특별연설을 통해 새로운 피지컬 AI 모델을 비롯한 AI 인프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f8a52c32a3db48fc7e491b646baa1127db633c0d61e5bd62b7e802efdf79c74" dmcf-pid="U0zkJXrNvY" dmcf-ptype="general">황 CEO는 “엔비디아의 젯슨 로보틱스 프로세서, 쿠다, 옴니버스, 오픈 피지컬 AI 모델 등 풀스택이 AI 기반 로보틱스를 통한 산업 혁신을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AI 인프라가 로봇 개발 전반의 작업 흐름을 가속화해 차세대 로보틱스의 확산을 촉진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397d11610d5fb6ab516f0b580e882fe406ed1cce733f7ff8a63d4524aebc821" dmcf-pid="upqEiZmjlW"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피지컬 AI 모델은 총 4종(코스모스, 아이작 등)으로, 사전 훈련 등 단계를 생략해 까다롭고 많은 비용이 드는 로봇 학습 및 개발을 더욱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만든다. 거대언어모델(LLM) 다음 격전지로 떠오른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엔비디아의 풀스택 인프라로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de11e934240ef0c399d5d5ffc1f9b7eacec2f07d878b4c5549729ec9f03ff83a" dmcf-pid="7UBDn5sAhy" dmcf-ptype="general">특히 황 CEO는 이날 자율주행차의 두뇌 역할을 하는 AI 플랫폼 ‘알파마요’와 함께 이를 탑재한 벤츠의 자율주행차 ‘CLA’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알파마요는 자율주행 중 닥칠 수 있는 낯선 상황에서도 앞으로 일어날 일을 인간처럼 추론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d1621a5e141877dc665dc0301b1fb472b862e4abd1e3619925fe81bbcb3e4e87" dmcf-pid="zubwL1OcCT" dmcf-ptype="general">황 CEO는 올해 1분기 미국을 시작으로 2~3분기에 유럽과 아시아 시장까지 CLA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ac8b1d6ef9056fbc3fb90091a39d3efcdd78cde7fb7ae800a7be085922e4b232" dmcf-pid="q7KrotIklv" dmcf-ptype="general">한편 황 CEO는 올해 CES에서도 ‘AI 슈퍼스타’임을 증명하듯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날 행사 몇시간 전부터 황 CEO의 특별 연설을 들으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p> <p contents-hash="19c5eafc30ee4d50c8c36bcd0885e041723a97a693340a4012589f759d13a22b" dmcf-pid="Bz9mgFCEhS" dmcf-ptype="general">라스베이거스 | 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국화배지 달고 '피렌체의 밤' 행사서 고 안성기 추모 01-06 다음 노태문 “올해 출시하는 모든 삼성 기기에 AI 탑재”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