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최성원, ‘우리 노래 전시회’리부트 앨범, 젊은 후배 뮤지션 100인에게 사랑의 선물 작성일 01-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wda3hD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81f9a341b6674a5459fff14a17b5c5b8fa7e6fd7a13aeceeac54300dc6c6e" dmcf-pid="5orJN0lw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201834918mwgq.png" data-org-width="477" dmcf-mid="HCJK6SNd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201834918mwg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f8f98cb82bc69de54f8bb5c1b87478940192e5fc2028c4bb9edfa2346da8c8" dmcf-pid="1asnAUvm7h" dmcf-ptype="general">들국화 최성원이 ‘우리 노래 전시회’리부트 앨범 발매일인 5일부터 후배 뮤지션 100인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낸다.</p> <p contents-hash="3d0223250c17f6f07c85bba091493269b35bb362df6537288f1f394556d30981" dmcf-pid="tNOLcuTszC" dmcf-ptype="general">‘우리 노래 전시회’를 타이틀로 한 11곡 수록곡은 5일 낮 12시에 멜론,지니,벅스,스포티파이,유튜브뮤직에서 공개되며,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LP판 구매는 1월12일부터 온라인’’제주베스트닷컴’과 오프라인(제스토리,바이제주)에서 판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23c0707a5f654f31a5111ffe33a76fa28670d925ab516e70a9c164a39fb0f61" dmcf-pid="FjIok7yOzI" dmcf-ptype="general">1985년 ‘우리 노래 전시회’의 원조 프로듀서 최성원은 세계를 움직이는 K-Culture에 크게 기여한 젊은 후배들에 대한 선배로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p> <p contents-hash="61dbaec13e9936a4228e9cc3624ebd8f102ce439ca484740e6db6e7a71b2bfcb" dmcf-pid="3ACgEzWIzO" dmcf-ptype="general">후배 뮤지션 100인 선정기준은 최성원과 연배 차이가 많이 나는 20대~30대 가운데, 현재 해외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뮤지션, 또는 국내 활동을 하는 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솔로 뮤지션 중에서 선정했다. 그래야 세대를 뛰어넘는 의미가 있어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817b1651219487e0276cc3456217cfae589caf559e551eeb3ef7a552806e7" dmcf-pid="0chaDqYC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201836301ndn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eB4hgR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khan/20260106201836301nd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09cab3cde8c4a423c2887ff38bc98701f09b0a34a68f25eb0d373ab45e26b2" dmcf-pid="pklNwBGhUm" dmcf-ptype="general">또 ‘케이팝 주역’이라기 보다는 ‘K팝붐을 만들어온 후배뮤지션들’을 우선 선정했다. 예컨대 BTS, 아이유는 물론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든 매기강 감독과 이재,오드리누나,레이아미 등을 빼놓을수 없었다.</p> <p contents-hash="a2d455d375147391b77fb96e1cd5dfac4aa67da8735cf5a398bb359fd281bb36" dmcf-pid="UESjrbHlUr" dmcf-ptype="general">최성원은 이 음반을 K-POP을 세계 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후배 뮤지션들에게 바치는 감사의 기록으로 만들었다. 앨범 자켓 표지에 새겨진 단 하나의 문구, “Thank You”는 그 마음을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낸 상징이다.</p> <p contents-hash="36b85feab7bf4fc1a1c2830a42e0de6344da19f49221e8647fa8327941064f8e" dmcf-pid="uDvAmKXSpw" dmcf-ptype="general">최성원은 지난 몇 달간 100명의 후배 가수에게 전할 선물을 직접 준비했다. 대부분은 국내 핸드메이드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efdebbab341f4dfae2f30307087ce83e083fdb598a4def790bb5f51d966b17f7" dmcf-pid="7wTcs9ZvuD" dmcf-ptype="general">각 후배 뮤지션을 상징하는 고래 키링, 이름이 새겨진 반투명 목각 감사패, 리부트 앨범 Thank You LP, 음반의 서사와 가사를 담은 스토리북, 태그 한 번으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NFC 키링까지. 음악 산업의 관례나 마케팅을 넘어선, ‘선배의 마음’이 구체적인 형태로 구현된 구성이다.</p> <p contents-hash="4eeeb24563048e4c398906d4fe1eacbba32e08551d00e3bbe47070763c0cd16d" dmcf-pid="zorJN0lw3E" dmcf-ptype="general">대중음악계에서, 그것도 명반 1위로 기록된 들국화 1집을 만든 선배 음악인이 세대를 건너 후배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는 일은 전례가 없다.</p> <p contents-hash="975b26d97ac5056821a0b88cf383a538cdcbfa3688240897364a4194657c60d1" dmcf-pid="qgmijpSr3k" dmcf-ptype="general">이번 리부트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연결’이다.</p> <p contents-hash="9e289127ac6967b18e9f897f8f359e0d9f2111893840b43f637ea1526ebf5dab" dmcf-pid="BasnAUvmzc" dmcf-ptype="general">위에서 아래로 흐르던 음악사의 시간은 이번 음반을 통해 다시 옆으로 이어진다. 선배는 권위가 아닌 응원으로, 후배는 경외가 아닌 존중으로 마주한다. 최성원은 “시대를 뛰어넘어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문화가 K-POP의 전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c97764b482362a750fa78ec7790ce42f8bab5b686a09541383e708b2504f16" dmcf-pid="bNOLcuTsUA" dmcf-ptype="general">‘매일 그대와’, ‘그것만이 내 세상’을 만든 음악가가 지금의 K-POP을 바라보는 시선은, K-POP이 왜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또 하나의 답이 된다.</p> <p contents-hash="d1317c84371c3bda89489922fec04b3ec115d4b0f273e5388528dab08e064563" dmcf-pid="KjIok7yO7j"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으로 꼽히는 《우리노래전시회》(1985)가 정확히 40년 만에 ‘리부트(Reboot)’의미로 세상에 나온 것이다.</p> <p contents-hash="4f0d5244138ea7510c6e535bdd0435b83bb20f05cefe908e73c8cecabf071d1f" dmcf-pid="9ACgEzWIUN" dmcf-ptype="general">그 중심에는 들국화의 최성원이 있다. 그는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미학과 태도를 정립한 인물로, 이번 리부트 앨범에서도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지난 2년간 묵묵히 작업을 이어왔다. 단순한 복각이나 재현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음악 환경과 정서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의미다.</p> <p contents-hash="7290b744800c85a3561ffb5cfb17b07db66e909e5c5dba44b26b665a2dea0121" dmcf-pid="2chaDqYC0a" dmcf-ptype="general">음반 제작사 ‘제스토리’는 “[우리 노래 전시회 리부트 2026]에 대해 “과거를 기념하는 의미의 앨범이 아니다. 그보다는 삶의 태도와 음악의 정서가 어떻게 다음 세대로 전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에 가깝다. 그리고 그 진심은, 시대와 국경을 넘어 오래 남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0b39cdee3d82207309766be775723ba5312ce2d37a390bfe2cf1594ca9edd2" dmcf-pid="VklNwBGhug" dmcf-ptype="general">LP 음반의 사이드A에는 ‘다시 서울로’(가수 Lady On the Hill), ‘서귀포 돌고래’(가수 오연준), ‘아주 조금만’(가수 인태은), ‘한라산-독수리를 보내며’(가수 방승철), ‘기억해둔 제주’(가수 정유진)이,</p> <p contents-hash="dbaf8b04f74093fbe0df403b49036787cefc8748bf6173ccb5aa2bce43842bfd" dmcf-pid="fPofMWkLFo" dmcf-ptype="general">사이드B에는 ‘가을 꽃에게’(가수 김훨), ‘생각은 자유’(가수 여유와 설빈), ‘주막에서’(가수 박환), ‘사람의 풍경’(가수 데보라), ‘딱좋은 하루’(가수 한가은), ‘그댄 왠지 달라요’(가수 양지원) 등 모두 11곡이 수록되었다.</p> <p contents-hash="ac87a092224e42abc7b8590f836ebf6a15570cbc7ed373b8b2d72d0a3db6882d" dmcf-pid="4Qg4RYEoFL" dmcf-ptype="general">최성원, 류권하, 방승철, 이재정 등은 작곡자로, 유용기, 최선영 등은 노랫말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560ce10567b6d6f5e3473a6990e0bafa2f7e7507b93371769dc9268048e876b" dmcf-pid="8xa8eGDgFn"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래 개기·식사 준비, 로봇에 맡겨봐? 01-06 다음 이혜성·규현, ‘벌거벗은 세계사’ 5년 만 하차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