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임재범, 마지막 공개 신곡 내놔 작성일 01-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규앨범 8집 발표 전 공개<br>5월까지 40주년 전국투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uqucQ9NB"> <div contents-hash="64e18e20cda89d0416c1d5ba55a90dc5a1248161a02df20b43c09cd65ce10d5f" dmcf-pid="Bn7B7kx2kq" dmcf-ptype="general"> 올해 데뷔 40주년 전국투어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수 임재범이 6일 신곡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Life is a Drama)’를 발표했다. 정규앨범 8집 발표에 앞서 대중에게 선보이는 마지막 공개 신곡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3b403fb6aa7adebaae5da1e7163a0f2280ec4623414bc88ea5c590d6b2ab3" dmcf-pid="bLzbzEMV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뷔 40주년 전국투어를 끝으로 가수 은퇴를 선언한 임재범이 6일 신곡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Life is a Drama)’를 발표했다.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203304630pcvb.jpg" data-org-width="800" dmcf-mid="zHjkjpSr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gye/20260106203304630pc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뷔 40주년 전국투어를 끝으로 가수 은퇴를 선언한 임재범이 6일 신곡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Life is a Drama)’를 발표했다.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4d33665c06e8c2467ce86559ca21ca608405356adfd438ae1296453e7040ba" dmcf-pid="Kab2brd8a7" dmcf-ptype="general">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는 6일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는 인생을 하나의 드라마에 비유하며, 끝을 단정 짓기보다 계속해서 써 내려가야 할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곡”이라며 “반복되는 좌절과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지는 순간 속에서도, 이미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섰던 지난 시간을 증거 삼아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노래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b21146e4c0db954878c1fc68ac0e80dc85d7bcb0c737bf2c63b2b77cccf87309" dmcf-pid="9NKVKmJ6ou" dmcf-ptype="general">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이 곡의 노랫말을 썼다. ‘돈트 유 센드 미 굿바이(Don’t you send me goodbye) / 끝을 말하지 마’, ‘넌 이미 이보다 큰 걸 이겨냈던 적이 있어’, ‘무너지는 벽의 뒤에 새 길을 봐’ 등의 가사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cf247d2600bc5d09c4375425f2be1257667e846bd351d067faee24c3b0ae9f04" dmcf-pid="2j9f9siPNU" dmcf-ptype="general">블루씨드는 “이미 더 큰 시련을 이겨낸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좌절과 반복 속에서도 길은 다시 열린다는 메시지를 담담하지만 분명하게 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95e12d08bf1a14c895726302006c554168cb7581480b5e2e2a1c01cb686164" dmcf-pid="VA242OnQgp" dmcf-ptype="general">임재범은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을 비롯해 5월까지 수원, 일산, 광주 등지에서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나는 임재범이다’를 연다.</p> <p contents-hash="f5742050bf24c06fcdcb2bb2f90a33474962c1947b5e374c29054bf1df8d4c86" dmcf-pid="fcV8VILxc0"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 bok@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득이’ 제니, 60년대 무드 소환…레트로 패션의 정수 [IS하이컷] 01-06 다음 '기러기 아빠' 정형돈, 아내 욕하는 사람들에 "잘사는 가정 난도질하지 마" 분노 [RE:뷰]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