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언니와 차별 받는 둘째 딸에 "이런 딸이 제일 불쌍"('이호선 상담소') 작성일 01-0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효도의 경계 지어서 선물해야…효도의 최솟값만 하셔야 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l6brd8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d84201ebfe2f350d5f43d0d95f0e2482cfa2376dff9c136d33b4f4f897612" data-idxno="643174" data-type="photo" dmcf-pid="3rvQ9siP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205636991clpw.jpg" data-org-width="720" dmcf-mid="10XiPvjJ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HockeyNewsKorea/20260106205636991cl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bd00c60a1358a9c93d37d0ed8e704cc3b7373661bc22590be996619db50352" dmcf-pid="psyMVILxM0"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이호선 교수가 둘째로 자라면서 차별로 상처 받은 딸의 마음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ed4b2d5acc256702a893b725c9cb03977ffd82a504724e1ee4b2e10105c195be" dmcf-pid="UOWRfCoMd3" dmcf-ptype="general">6일 저녁 8시 첫 방송된 '이호선 상담소'에는 둘째 딸로 자라면서 어머니에게 차별을 받았다는 고민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b2b76950429302c006fc5ab1bbe87864d3c60cd58a84233c47af1637cbb5d3be" dmcf-pid="uIYe4hgRi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호선 교수는 "어머니는 둘째 딸이 되어 보셔야 한다. 내 위에 내가 넘을 수 없는 장막이 있다고 상상해봐라. 평생 내가 이겨야 할 세상이 내 언니인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8f553cd90123b38a99a2d0b43f6cd2f518ffee4ae4d39a23e681b201e05730d" dmcf-pid="7CGd8laeLt"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언니에 대해서 더 큰 꿈을 가지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둘째 딸의 평생 목표가 엄마한테 언니에게 인정을 받는 것이다. 큰딸은 최선을 다해 엄마를 사랑하겠지만, 둘째는 목숨 받쳐 엄마를 사랑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06b857e30fd3d757805051021d92ccf24d7866b6803c9df21c716d2f8f79cfe" dmcf-pid="zhHJ6SNdR1"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딸이 제일 불쌍하다. 엄마가 죽는 순간에도 엄마한테 '넌 나한테 가장 소중한 딸이었다'라는 소리 듣고 싶을거다. 매일 있는 내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사라져봐야 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537a1b12bd6ceb4d5ff5549c39950fc5d9c16c8016528ec31993101404428e" dmcf-pid="qlXiPvjJd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효도의 경계를 지어야 한다. 엄마한테 생활용품 선물하지 마셔라. 엄마가 큰딸 생각하느라고 둘째의 고마움을 잘 모르는 거 같다. 명절, 생신 때 정해진 선물 하나만 하셔라. 효도의 최솟값인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32252ca8ebb8a5f741f17f45e240ae0f898687ff1cc62a0eea323ddd22865e9" dmcf-pid="BSZnQTAiiZ"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둘째 딸을 향해 "엄마의 사랑을 덜 받았는데도 더 잘 살았죠? 본인은 훌륭한 사람인 것"이라며 "이제 둘째로 살 지 말고, 본인으로 사셔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7b2d498ace657cc6d0accf42b5557e07b0e6ab9e6071af35951180a700e8f4b" dmcf-pid="bsyMVILxRX" dmcf-ptype="general">이후 엄마가 둘째 딸에게 사과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엄마는 이호선 교수의 도움을 받아 둘째 딸에게 진지하게 사과했고, 둘째 딸은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5149cd54103b378097d69df45e19319cd6aa87cd6fd3b60bb937a659f71bc024" dmcf-pid="KOWRfCoMiH" dmcf-ptype="general">사진='이호선 상담소'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 생부 진실 알고 방황 [TV나우] 01-06 다음 ‘체인지 스트릿’ MC 신동엽, “내 생존 일본어는 ‘나마비루’”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