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학폭 소송 패소' 조병규, 軍 입대하나…"유인수는 꿀 빨아" 폭로(?)까지 [엑's 현장]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IHEzWI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59e77593aa89224c16cd09611b2834e5251ff675931c772552f9dfb14d251" dmcf-pid="99CXDqYC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병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5152184kc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xxpj6b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5152184kc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병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3cbe0010ed534b3cca1b3e3202a5f0fd82f47e2325c721fe7d8a881bcc7965" dmcf-pid="22hZwBGhX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오승현 기자) 배우 조병규가 '보이'로 스크린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badf7e277c0a93c6e18a36faf7c10d198f3e45af320f1283ec1035c9856cc046" dmcf-pid="VVl5rbHltw"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이'(감독 이상덕)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상덕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병규, 지니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31121d1f13ebe9924519ae2224a10175798c039d4e2639fbc26df8bac1ae1cf" dmcf-pid="fJ1BWM71YD" dmcf-ptype="general">'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영화다.</p> <p contents-hash="1d8588ba68cbe4fd31273573f4357f17308df5c13cb435acd70533055d216eeb" dmcf-pid="4itbYRztGE" dmcf-ptype="general">조병규는 지난해 11월 학교폭력 의혹 제기자 A씨를 상대로 낸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조병규 측은 "A씨가 허위 글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했다"며 광고, 영화, 드라마 등 출연 취소로 총 40억 원의 손해를 입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조병규 측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d0075f5c5f6809a28854439782c6f2f3894c9977b1896d8aad640eaace5cc" dmcf-pid="8nFKGeqF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5153500odx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aaVILx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5153500od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37970b60788e34796e96f10f3c78e33ab841cc95d5408eceb01e34b328e6f9" dmcf-pid="6L39HdB31c" dmcf-ptype="general">학폭 관련 손배소 패소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조병규는 "감독의 뮤직비디오와 장편 영화들을 팬으로서 좋아했다. '보이' 시나리오를 보면 뮤직비디오 작업 색채가 많이 묻었다. 저도 요새 사람이지만 더 '요새 사람'같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았다. 젊은 층 유입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아 즐겁게 작업했다"며 '보이'를 택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d7505e0fe24165d6c70062870d3eace9d9ef941176db3052a5caf102038801a" dmcf-pid="Po02XJb0ZA" dmcf-ptype="general">그는 "스태프도 타 영화에 비해 젊은 편이었다. 그러다보니 의견 조율, 이야기들을 내고 거기서 좋은 의견으로 가는 작업이 더 재밌었다"며 "사실 작업하는 동안 너무 좋은 추억을 안고 있다. 최근 스페인 영화제 상영 때 느낀 쾌감이 감명 깊었다. 너무 긴장되기도 한다. 우리 영화가 관객과 어떤 교류를 할 영화인지 고민하고 있는 시기다"라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89f0f8d60ac0ff1aafe048f57e967abee47288401bffbfe490f27d028e16551" dmcf-pid="QgpVZiKpHj" dmcf-ptype="general">조병규는 "이번 작업은 더 열심히 임했다. 감독과 그리는 세계관이 일반적이지 않았다. 우리가 이 세계관에 묻어 있으려면 감독, 스태프들과 이영화를 바라보는 방점을 맞추는 걸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e4d52e32c6525c2f7e05837ae16d10dd9a7d5bcf2ed7fb38ff0ee21ba5e1f9" dmcf-pid="xaUf5n9UHN" dmcf-ptype="general">"이번 작업은 더 열심히 했다"는 그는 현재 군 복무로 인해 기자간담회에 함께하지 못한 유인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e3d17db914495128832e87dd9c66c26869f89504e1f8514de57f1c51408a2" dmcf-pid="y3ACn5sA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5154815rcls.jpg" data-org-width="666" dmcf-mid="bUklotIk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05154815rc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d1101bcf0923ec37ad35740cd9ee3b2066d127e2a13a9d36fa8cc84db27c79" dmcf-pid="W2hZwBGh1g" dmcf-ptype="general">1996년생으로 군 입대를 해야하는 나이가 된 조병규는 유인수에게 군대 팁을 들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군대 팁을 준다기 보다는 꿀을 빨고 있는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2a510c5cd23202779fc6af2b78fc5011d8d07f67cef45f04d7068341d898347" dmcf-pid="YVl5rbHl1o" dmcf-ptype="general">그는 "제 생각보다 (유)인수는 되게 쉬운 군생활을 하는 거 같다. 물론 정말 열심히 복무하고 있는데 꿀 빠는 지점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다"고 폭로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cc8ba72a141dfcfd8937da860c8d662ceb8b733ddde9d09b0362abed3587b2d" dmcf-pid="GfS1mKXStL" dmcf-ptype="general">이어 "그 부대에 인수보다 나이 많은 친구가 없는 것 같다. 곧 병장이 된다더라. 그 친구(유인수)는 제가 이등병이 되는 앞날을 그리고 있을텐데, 제가 제대하기 전까지는 안 만나려고 한다. 연기는 배워도 군 생활까지 배우고 싶지 않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입대에 대해 간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1e75a769cb66e36635eb82a012d8a802f0b406d6cf3df7795fce353dead18e8" dmcf-pid="H4vts9Zvtn" dmcf-ptype="general">앞서 조병규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를 위해 재검사를 신청했음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43594442a1cc0c25f7cd648f72384b8c5b3b04080454bca6f3e9447ec19fb7c" dmcf-pid="X8TFO25Tti" dmcf-ptype="general">'보이'는 1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a4834a862cb147398ba76ad73821929a045884fee426804db53f44619d99f086" dmcf-pid="Z6y3IV1yHJ"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영화특별시SMC</p> <p contents-hash="afe1c2081b6a4a295247cbf33f26aac2a43b86768225fc9c2d53d5afd13b1bb6" dmcf-pid="5PW0CftWYd"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내서 남친 형제·부모 챙기는 딸…이호선 교수 "그런게 호구" 01-06 다음 아이브 장원영, ‘인간 복숭아’ 아닐 리가…러블리+핑크빛 [DA★]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