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은 안세영‥'나 세계랭킹 1위야' 작성일 01-06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1/06/desk_20260106_204814_1_25_Large_20260106210309800.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지난해 11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쓴 '말띠 스타' 안세영 선수가 2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나온 새해 첫 대회에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br><br>◀ 리포트 ▶<br><br>지난달 왕중왕전 우승으로 한 해를 마친 뒤 2주 만에 새해 첫 경기에 나선 안세영.<br><br>계속해서 샷이 조금씩 빗나가고 상대의 절묘한 득점까지 나오면서 첫 세트를 내주고 맙니다.<br><br>2세트도 쉽지 않았는데요.<br><br>경기 도중 힘겹게 숨을 고르는 장면이 나올 만큼 어려운 승부가 이어진 상황.<br><br>위기에서 특유의 몰아치기가 나왔습니다.<br><br>16-16으로 맞선 상황에서 연속 5득점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br><br>마지막 3세트도 치열했습니다. <br><br>강력한 스매시로 쐐기 득점을 올렸고 상대의 리턴이 벗어나면서 1시간 15분 만에 승리를 따냈습니다.<br><br>큰절을 올린 뒤 전매특허 포효 세리머니까지.<br><br>짜릿한 승리를 거둔 안세영은 내일 일본의 오쿠하라를 상대로 16강전을 치릅니다.<br><br><b style="font-family:none;">"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2) 01-06 다음 [스포츠 영상] 올림픽 무대에 선다면?‥"행복한 눈물 상상"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