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역전극…큰절로 첫 승 신고 작성일 01-06 10 목록 말띠 스타 안세영 선수가 새해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승리의 큰절을 올렸습니다.<br> <br> 지난해 77경기의 강행군을 치르고 바로 새해 첫 대회에 나선 안세영은, 세계 12위 캐나다 미셸 리를 맞아 고전했습니다.<br> <br> 첫 게임을 내준 데 이어, 두 번째 게임도 11대 6으로 밀렸는데요.<br> <br> 위기에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br> <br> 강력한 공격과 절묘한 헤어핀으로 7연속 득점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 <br> 마지막 게임도 16대 14로 뒤처졌지만, 기막힌 헤어핀으로 상대를 무너뜨리고, 네트 맞고 넘어가는 행운의 득점까지 더해 5연속 득점하며 승부를 뒤집었습니다.<br> <br> 1시간 15분의 긴 승부 끝에 역전승을 거둔 안세영은, 팬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뜨겁게 포효하며 새해 첫 승을 자축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정삼) 관련자료 이전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4) 01-06 다음 시련 딛고 밀라노행…"행복의 눈물 드릴게요"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