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탈락이 대수냐…손종원, 팔로우만 30만 추가한 ‘최고 수혜자’ [왓IS]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R1qDRf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82874e6ac38a745669c410bf846f0996dd7cfb9b15af4c8cd17c06435fb6e" dmcf-pid="4cetBwe4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손종원 셰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211436885lxkx.jpg" data-org-width="800" dmcf-mid="VuGowBGh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lgansports/20260106211436885lx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손종원 셰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32952fd76cf3d965df1337fee7a561788749376c790e02342beada88213cca" dmcf-pid="8kdFbrd8rv" dmcf-ptype="general"> 손종원 셰프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톱7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그의 마지막 소감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eefc1f93fc9ae98928babb4ec742e5107a5c6822561b0cbe0f0d4617f98fd57" dmcf-pid="6e9S5n9UES" dmcf-ptype="general">손종원 셰프는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1:1 사생전에서 요리 괴물에게 패하며 최종 탈락했다.</p> <p contents-hash="e3c2dabfb203deae1473f7b5907725298fd6b9f8d9f28ebfb565835093b17b38" dmcf-pid="Pd2v1L2usl"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손종원 셰프는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요리 괴물에게 “아니다. 뭘”이라고 받아치며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다. 이어 “(2인 1조 흑백 연합전 때) 같이 올라갔어야 했는데 내가 미안하다”며 요리 괴물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c12d5934feafba15af8f99a27940229718bfb486b4370982d1dda19c22cdc47d" dmcf-pid="QJVTtoV7mh" dmcf-ptype="general">이후 손종원 셰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졌는데 기분이 좋을 수는 없다”면서도 “준비한 요리만큼은 했다. 내가 만들려는 대로 했다. 하고자 한 건 다 했다. 그래서 후련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또 “되게 즐거웠다”며 “빨리 가서 아쉽고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781d52ef48bd6a852c70345350ae4afd3b2d28a175593195298061730d4d822" dmcf-pid="xifyFgfzO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손종원 셰프 중심으로 재편집돼 각종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로 퍼졌고, 누리꾼들은 “소감도 멋있다”, “아저씨 가지 마요. 진짜”, “존멋! 너무 고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누리꾼은 “손종원 ‘흑백요리사2’ 하는 3주 동안 팔로우수 30만명이나 늘었다”, “실질적 승자임”란 글을 남기며 그의 폭발적 인기를 대변했다.</p> <p contents-hash="e30cc0e7797e51dd71448f5860bfad6674e632c42574910441b7b164c788b8e6" dmcf-pid="yZCxgFCEwI" dmcf-ptype="general">한편 ‘백수저’로 ‘흑백요리사2’에 합류한 손종원 셰프는 국내 최초 한식과 양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각각 미쉐린 1스타를 받은, 이른바 ‘쌍별 셰프’다. 명문 사립 올세인츠데이스쿨을 수석 졸업한 그는 로즈헐먼 공과대학 중퇴 후 CIA에서 요리를 배웠다. </p> <p contents-hash="c191c6b7fdc31dc75b9a29e5d4d5bd7fd39629575b3431cef65d3d45606a9820" dmcf-pid="W5hMa3hDsO" dmcf-ptype="general">이후 덴마크 코펜하겐 노마, 미국 샌프란시스코 퀸스 등 세계 유명 레스토랑에서 수셰프(부주방장)로 경력을 쌓았으며, 2018년 레스케이프호텔 라망시크레 레스토랑의 헤드셰프로 초빙됐다. 이곳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최고급 호텔인 조선팰리스 이타닉가든의 헤드셰프까지 맡았으며, 2023년에는 라 리스트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진 셰프’ 상을 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81ed1962e4a208e1100f35103a5e97b9a20a3ae07da8bec79302db575327793" dmcf-pid="Y1lRN0lwOs" dmcf-ptype="general">특히 2016년 JTBC 예능 ‘쿡가대표’를 시작으로 간간이 방송에 출연하던 그는 지난해 1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 ‘느좋남’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승마장에 세운 가비 집에 어안이 벙벙 “내 집 보다 크고 좋아”(당일배송우리집)[순간포착] 01-06 다음 장영란, 윤남노 셰프 초대…"우리 우습게 보나?" 발끈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