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아닌 이집트서 해내다…8강 견인한 살라 '살아있네' 작성일 01-06 34 목록 <!--naver_news_vod_1--><br>하프라인 인근에서 이집트가 공을 가로채 역습을 시작합니다.<br><br>함께 돌진하는 살라.<br><br>스루패스를 받아 왼발 아웃프런트킥으로 베냉의 골망을 흔듭니다.<br><br>상당히 먼거리였지만, 골키퍼가 나오는 걸 본 센스가 대단했는데요.<br><br>이집트는 연장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이 골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에 올랐습니다.<br><br>살라의 리버풀 복귀도 늦춰지게 됐는데요.<br><br>리버풀에선 올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불화의 씨앗이 됐지만 대표팀에선 '이집트의 왕'이란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극한 시련 뚫고 '태극마크' 단 이해인 "저에게 피겨란.." 01-06 다음 육성재, 박민영의 섬세한 연하남 될까 ‘나인 투 식스’ 러브콜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