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훈련 후 풀코스…마라톤, 왜 뛰세요?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H2fCoMyq"> <p contents-hash="f8091cc835a4a2bdbf83ae0d2e0b4e0bcad31c6a59d0f0d31cd859fe9d4a47da" dmcf-pid="8lXV4hgRlz" dmcf-ptype="general">강추위에도 천변은 물론 도심과 교외에서 달리는 수많은 사람을 볼 수 있다. 이들은 왜 러닝에 흠뻑 빠졌을까. 7일 EBS 1TV에서 방영되는 <PD로그>에선 막내 김남호 PD가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하며 사람들이 달리는 이유를 들어본다.</p> <p contents-hash="94588932fbb5f9066e36726ebbcb1443ff9ce9d60803d35b2415a40be47e2f13" dmcf-pid="6SZf8laeT7" dmcf-ptype="general">김영아씨는 23년차 베테랑 마라토너다. 2003년 점심을 공짜로 준다는 말에 덜컥 참가한 첫 마라톤에서 우승하며 마라토너로서 삶이 시작됐다. 은행원인 그는 출근하는 날에도 20㎞씩 달리는 루틴을 지킨다. 100번 이상 풀코스를 완주한 그의 최고 기록은 2시간53분20초다. 프로 선수 수준이다. 그는 김 PD에게 달리는 자세, 스트레칭 등 자신만의 ‘잘 달리는 법’을 전수한다.</p> <p contents-hash="9d69a480ff002d3e5a7b638cca8b8f899cbe9ed5cf66c1f6dbb569bf208bb3de" dmcf-pid="Pv546SNdWu" dmcf-ptype="general">두 달의 훈련 끝에 마주한 마라톤 풀코스 42.195㎞. 김씨는 김 PD의 페이스메이커로 함께 달린다. 영하 4도의 추위에 강한 바람도 불지만 김 PD는 포기하고 싶지 않다. 완주 각오에도 숨은 가빠오고 다리에 감각은 사라진다.</p> <p contents-hash="babf7b40a6a964bc6b25adf73ca94e24d74207dd028de213485cf289d96691c4" dmcf-pid="QT18PvjJWU" dmcf-ptype="general">과연 김 PD는 풀코스 완주에 성공하고, 사람들이 달리는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까.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76bd81a600eccfd9ce9d5ba80db7286643eb3137181321475754b6ad4a85c128" dmcf-pid="xHpMeGDgWp"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1월 07일[TV 하이라이트] 01-06 다음 '틈만 나면' 차태현, 또 유재석 저격 "형은 쌍X이니까" [별별TV]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