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두쫀쿠' 일침 가했다…너무 비싸다는 고민 상담에 "구매할 여력 안 되면 못 먹는 것" ('말자')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6oa3hDtC">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fyPgN0lwZ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83b5c9fd3571c8f4d636baa5050806b33a754cf137c270fdfd7c7310f5e98" dmcf-pid="4WQajpSr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213302156thkj.jpg" data-org-width="952" dmcf-mid="UYEvyxu5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213302156th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187ae569c2301edafe93bac95aabe897986fec6f98a5bdcba5b02fdee3b891" dmcf-pid="8YxNAUvm1s" dmcf-ptype="general"><br>'개그콘서트'가 2026년 첫 방송을 유쾌한 고민 상담으로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cc4fc8974d2f58bc7d3511f88cbf2a29c235548d0748f51b1f9c11cd3e3f0b8" dmcf-pid="6VsGXJb0tm" dmcf-ptype="general">4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소통왕 말자 할매' 김영희가 관객들의 고민을 그 자리에서 시원하게 해결하며, '말자 할매'만의 유쾌한 호통 개그를 보여줬다. 또 새 코너 '반사된 착각 거울남녀'는 거울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남녀의 속마음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e1c6a17b94205c0528179a00e64b0cf7bb54671c77837832920f02547496e36" dmcf-pid="PfOHZiKpX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말자 할매' 김영희가 받은 첫 번째 고민은 "두바이 쫀득 쿠키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었다. 김영희는 "사 먹을 여력이 안 되는 거야? 그럼 못 먹는 거야"라고 현실적인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살이 너무 안 찐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김영희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봐"라며 첫 번째 고민과 연결해 웃음을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b99c5b6d3e2ab4274eb2e05faa20606411013921166dbc6ae5a67b227d54c" dmcf-pid="Q4IX5n9U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213303419vy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2eT3pj6b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10asia/20260106213303419vy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e9a8ae9f5a55c9359b8695f68ed18bbf2dd0051ee2f9854abf0d345ef3ba6" dmcf-pid="x8CZ1L2u5D" dmcf-ptype="general"><br>진솔한 고민 상담도 이어졌다. 김영희는 "이제 40대가 되는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에 "나이 앞자리 바뀌는 건 중요하지 않다. 몸무게 앞자리 바뀌는 게 중요하지"라고 위트 섞인 대답을 했다. 그러면서 "내 정신의 나이가 중요하다"는 진지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8dbf24afb439e0ce10a6886a6e5acd9a02eb2387a50a8333145532cc83d90c5" dmcf-pid="ylfiL1Oc5E" dmcf-ptype="general">소개팅에 나온 남녀가 각자 거울을 보면서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새 코너 '반사된 착각 거울남녀'가 첫선을 보였다. 소개팅녀 황혜선의 거울 속 모습은 이수경이, 소개팅남 오정율의 거울 속 모습은 김시우가 맡아 남녀의 차이를 확연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5c175298ea63ea600075cb740f9cba7ad13cb2651d63823cc70f135c7eb85da" dmcf-pid="WS4notIkZk" dmcf-ptype="general">오정율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넘쳐흐르는 남자의 행동을 리얼하게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황혜선은 거울을 바라볼 때마다 자기 외모의 흠을 찾았다. 황혜선은 머리를 묶어보려다 거울 속 이수경을 바라보며 "복어? 돌하르방?"이라고 말했는데, 그때 황혜선의 거울 속 모습으로서가 아닌 '본체' 이수경이 "죽을래?"라고 마음의 소리를 내뱉어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08bbe3b4c9f6c99fb38941788dae0e4d097de0c63b6e4f2313f55cb8722c859" dmcf-pid="Yv8LgFCEXc"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1세' 임현식, 농약 흡입해 응급실行 "동네 사람들 덕에 살았다" 01-06 다음 2026년 01월 07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