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하루에 달걀 15개 먹어, 건강 이상 無"(틈만 나면,) [TV캡처] 작성일 01-0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T9iZmj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57708fd783dbbcf17f54db10fe9bba40b63e9939c08a23e8db8308700844d" dmcf-pid="V1y2n5sA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215509730hvou.jpg" data-org-width="600" dmcf-mid="9Zw34hgR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215509730hv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0f08e33df86719e25ce5cbfb3e11391fc52daaab102315e329861145eeef91" dmcf-pid="ftWVL1Oc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틈만 나면,' 김도훈이 달걀에 대한 엄청난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73642f089e6b483216c448593781cf786ad0fc2932e1abb4b1a7457f5eaf5cb" dmcf-pid="4FYfotIklD"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배우 김도훈,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1ea29f215d784215f7fe362ea5991c79546fb8fbcb70e4a874046007ef8172e" dmcf-pid="83G4gFCECE"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구 선릉 인근에서 모인 네 사람은 한 카페에 들어가 커피와 빵을 먹었다. 김도훈은 MC 유연석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같은 연기 선생님께 지도를 받은 공통점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335af9baf084f6ec087c1989f2267302c0eb6b23b0008f3b3429320e3f6c72a9" dmcf-pid="60H8a3hDlk" dmcf-ptype="general">그는 "어릴 때 영화 보는 걸 좋아했다. 연기의 '연' 자도 모르고 예고 시험을 봤는데 합격했다. 그때는 성적순이었다. 할 줄 아는 게 없으니 그냥 공부만 했었다"고 떠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4d51b92a88d229503d17e759f5507ed64f3920206f5bd81906ffa932929eba" dmcf-pid="PpX6N0lwSc" dmcf-ptype="general">이들이 향한 곳은 한 '달걀 연구소'였다. 오늘의 틈 친구는 달걀 연구소에서 일하는 연구원 유정 씨였다. 김도훈은 "제가 달걀을 진짜 좋아해서 하루에 15개씩 먹는다. 7개는 삶아서 먹고, 나머지는 프라이로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차태현이 "그 정도 먹으면 건강에 문제 생기는 것 아니냐"고 우려했지만, 그는 "아직까지 건강에 이상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08e060daff2d793286c9b8bf252d7010bd123801bf4fc92f9f2fbb8984b1ca" dmcf-pid="QUZPjpSrvA" dmcf-ptype="general">유정 씨가 "연구원으로 일함에도 달걀을 계속 좋아해 자주 먹는다"며 애정을 보이자, 김도훈은 "한 번 할 때 네 개를 깐다. 두 개는 반숙, 두 개는 완숙으로 한다"며 '달걀 덕후' 면모를 뽐냈다. 운명이었는지, 유정 씨는 띠마저 닭띠였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xu5QAUvm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자만 안 늙었다” 38세 이주빈, 초동안 미모에 극세사 다리 ‘신인 배우라 해도 믿을 듯’ 01-06 다음 '학폭 소송 패소' 조병규, 2년 만에 스크린 복귀…범죄 조직 영보스 됐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