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세요"…임성근 직설 화법 화제 작성일 01-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TPIV1y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350901721d9fc08219967edee31074c1012f4c0796e5845057b50e4ddd9fe" dmcf-pid="qMyQCftW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에게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6.01.06.(사진=임성근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is/20260106220151344mabh.jpg" data-org-width="720" dmcf-mid="7jN3iZmj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is/20260106220151344ma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에게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026.01.06.(사진=임성근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e4d7113e71b5f15a800e2e4e1b9b804b4f02d1e684aa09775eaa610d26f79" dmcf-pid="B9mbcuTs1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댓글을 단 한 누리꾼에게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고 답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d21fc78858c1549c8df0c66bf438cddb74f08c2b80e48c551a92c1deabbef6d" dmcf-pid="b2sKk7yOYO" dmcf-ptype="general">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에 안 맞으면 반품하라는 임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09dfcc74f561f01e7005800142612cc8e207ef32cd1c9cbf637ce57692a39ce8" dmcf-pid="KVO9EzWI5s"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는 임성근 셰프가 누리꾼의 댓글에 남긴 답변을 캡처한 이미지가 함께 공유됐다. </p> <p contents-hash="cbf8f00a68a5fd1c68ab547f74dba02ffff337da9289bf73dd2a5d00c4f34fa0" dmcf-pid="9fI2DqYCGm" dmcf-ptype="general">게시물에 따르면 임 셰프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임짱님의 '흑백요리사'를 보고 도가니탕을 바로 구매했다"며 유튜브 채널 구독 사실과 함께 재구매 의사를 밝혔고, 이에 임 셰프는 "혹시 입에 맞지 않으면 반품하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0832c2e6911c7c85cd0e89b6800a2d0675443aaf89502e1ab94940b04841b86" dmcf-pid="24CVwBGhZr" dmcf-ptype="general">커뮤니티 글 작성자는 해당 캡처본과 함께 "맛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 없이 입에 안 맞으면 바로 반품하란 임짱"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c9e1a8eb031fd629487bc613e1e5204655b594866861d71d964a620f3b2f07" dmcf-pid="V8hfrbHl5w" dmcf-ptype="general">댓글에서는 이 발언을 두고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3634ef45e8da60ec4ff24d7ccdc5715007dfd3bc9b54069ebfa10a5c02df028" dmcf-pid="f6l4mKXSXD" dmcf-ptype="general">일부 이용자들은 "맛없으면 반품하라는 건 오히려 자신감 아니냐", "빠르고 직관적인 대응", "장황한 설명보다 솔직해서 좋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23a286e59aaf0bbc10073241431f6997aa645714418b756a9d37299d1eda026" dmcf-pid="4PS8s9Zv1E" dmcf-ptype="general">반면 일부 이용자는 "직접 품질 관리가 어렵다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제품을 파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지적했다. 또 "댓글에서 안내한 내용이 홈쇼핑과 달리 환불 과정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bc761457d9b690486515a069824cf2a57294dfa64fca6c4b68f9f1901ce02faa" dmcf-pid="8Qv6O25T5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in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수찬이 엄마 근황 질문에 “김도훈에 빠져” (틈만 나면,) [TVis] 01-06 다음 ‘틈만 나면,’ 김도훈 유년기 고백 “전국 돌았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