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차태현 전성기 시절, 매니저도 스포츠카 타" (틈만나면)[종합]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VXs9Zv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a03cc456f60d1a2600a53267ebb3ca17f01a4957fc4980398e7fe27bfdb70" dmcf-pid="ZzfZO25T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22105009wrdq.jpg" data-org-width="550" dmcf-mid="YnpCa3hD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22105009wr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d60fb1498af2d367ee88a70ec2051c19789641cd415df3ca8916ab2a02a08b" dmcf-pid="5q45IV1yZz"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차태현의 전성기 시절 인기를 떠올렸다. <br> <br>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새해 첫 '틈 친구'로 배우 차태현과 김도훈이 출연해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b6ff45651c8d2386f5678976602c02e6cec153917c4e0eb10705eb6d4c718f" dmcf-pid="1QnBXJb0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22106463llrn.jpg" data-org-width="550" dmcf-mid="Gl2HmKXS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22106463llr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442cdfb20c649b37368d6fe374151b094ab8a1fd5d563b30857202dc1a34856" dmcf-pid="txLbZiKptu" dmcf-ptype="general"> <p><br><br>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도훈에게 "어떻게 배우를 하게 됐느냐"고 궁금해했고, 김도훈은 "배우는 아예 생각을 안 했었다. 그런데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 가수 데뷔를 시키고 하고 싶어하는 회사였는데, 가수가 되기엔 힘들었다"고 웃었다. <br><br> 이어 "제가 노래도 약하고, 가수를 하기엔 다 부족했다. 이 길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어렸을 때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예고 시험을 봤는데 붙었다. 그 때는 성적으로 하던 때였다"고 했다. <br><br> 차태현은 "도훈이는 '무빙' 이후에 엄청 많은 작품을 하더라"면서 뿌듯해했고, 김도훈은 "정하가 '무빙' 이후에 재석 선배님하고 뭘 많이 해서 부러웠는데"라면서 '틈만나면' 출연에 행복해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8f05cb5afb44a8b569a968a80ff08f4e0ecb5f1f981b1802d86119b6a8c3b" dmcf-pid="FMoK5n9U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22107732hclk.jpg" data-org-width="550" dmcf-mid="Hb45IV1y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xportsnews/20260106222107732hcl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5e062861bf7f91d9ff182a0ce10c76d62a13aefbab0aa73edd84375ab179e84" dmcf-pid="3Rg91L2uYp" dmcf-ptype="general"> <p><br><br> 그리고 이날 이드은 첫 번째 틈 주인에게 3가지 선물을 모두 안겨줬다. 모두 실패를 예감했지만, 2단계와 3단계 게임을 모두 단번에 성공하면서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br><br> 게임 후 김도훈은 "원래 이렇게 몸이 계속 떨리는거냐"면서 흥분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했고, 차태현은 "밤까지 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br> 유재석은 김도훈이 1998년생이라는 것을 듣자 "다들 98년생이라고 하면 IMF 얘기하지 않느냐"면서 웃었다. 김도훈은 격하게 공감하면서 "'2002 월드컵 기억 나냐'고도 자주 물으신다. 근데 2002년 월드컵은 아예 기억에 없다"고 했다. <br><br> 유재석은 "나는 그때 '쿵쿵따'를 할 때였다. 그때 2002 월드컵을 응원하던 4~5살 꼬마들이 지금 도훈이, 그리고 그때 저보고 '유재석이다! 우우!' 하던 애들이 연석이"라면서 귀여워해 웃음을 유발했다. <br><br> 차태현은 "나는 2002년이 제일 잘 나갈 때다. '엽기적인 그녀' 1년 후였다"고 했고, 유재석은 "그 때 태현이가 떴다하면 거리가 꽉 찼다. 당시에 태현이 매니저도 최고급 스포츠카를 끌고 다니던 때였다"고 했고, 차태현은 "다들 정신 나갔을 때였지"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br><br> 사진=SBS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36fe11e72f64e62c27bb101747fa912a05e0b855e1b371d655c6af5a1b30307c" dmcf-pid="0ea2toV7G0"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사기획 창’ 제주항공 2216편 추적보고서 3부 : ‘30초’ 01-06 다음 “잘 사는 가정에 왜 난도질하나?”…정형돈이 분노한 이유?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