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같이 삽시다’CP “유대와 공간, 힐링 통해 따뜻한 마음 얻어실 것” 작성일 01-0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CaBwe4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e91ee0c3e3b26880e9a5184f718b108655fa4b50157af869b889b2247ab7f" dmcf-pid="GNhNbrd8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장윤정, 황신혜, 정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223305719xspa.jpg" data-org-width="1280" dmcf-mid="WyFldHwa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d/20260106223305719xs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장윤정, 황신혜, 정가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83f52df6ace44da43ccffbdf961d9d4dbfe56593ba110f524d800a1a8b9630" dmcf-pid="HjljKmJ6Ye" dmcf-ptype="general">황신혜X장윤정X정가은, 세 싱글맘의 특별한 같이 살이</p> <p contents-hash="6473778f873803106454bf3b61a33fadcc1f64988df1d4eb951f512ba94e18b4" dmcf-pid="XnmnucQ9G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1월 7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에 첫방송된다.</p> <p contents-hash="ab0c852f6464b2f562624c29a31eebcd2c8883560095fa498885850c217c5f5c" dmcf-pid="ZLsL7kx2GM"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등 세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4d656397660252e6e51a8f362221c8441e3a27ff9b4ee95dade8d8115629b9cc" dmcf-pid="5oOozEMVZx"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선희 CP는 “7년간 이어져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새로운 시즌 프로그램이다. 출연진만 교체하는 단순 아이디어로 출발한 게 아니다. 완전히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다시 ‘같이 삽시다’로 돌아왔다. 이유는 진정성과 가치를 녹여낼 것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9f6e8cc83e440d26c472be9fee4b8102d7fe848739f61a902f91bf79a8967d" dmcf-pid="1gIgqDRf5Q" dmcf-ptype="general">이어 이선희 CP는 “이 시대 시청자들이 원하는 건 뭘까를 생각했다. 먹고 떠들고 여행도 좋지만 진정성과 의미가 더 와닿았다. 이들이 보여준 유대와 공간, 힐링이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 재미 있더라. 돌고 돌아 다시 진정성을 찾아보려고 한다. 싱글맘으로서 깊은 애환과 공감으로 큰 감동을 얻을 것이다. 저는 직업상 5~6번 을 보게되는데, 볼때마다 빵빵 터지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b6e40e4e01266475216d8cacf126e401485a7f08199c7d6ff4ed17d9bdc736" dmcf-pid="taCaBwe4GP"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내 아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을 때 더 행복하고 더 잘 살기 위해, 비슷한 고민을 나누는 싱글맘들의 특별한 합숙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1714f71d29d195c19fc4a2ff8bb86322499719446c2d2dc9e92024c8d4da1b57" dmcf-pid="FNhNbrd8Y6" dmcf-ptype="general">배우 이진이의 엄마이자 ‘든든한 멘토’ 황신혜, 두 딸을 열심히 키워낸 ‘육아 능력자’ 장윤정,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사는 ‘열혈 워킹맘’ 정가은까지 전원 ‘딸 엄마’로서 공통된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또한 본격적인 ‘같이 살이’의 시작인 짐 풀기부터 3인 3색 매력이 어우러지며 앞으로의 케미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b268bdb967e1a3a696a4124bc62eb41b85d8355bb9ea828b03f09d299cfc34a9" dmcf-pid="3jljKmJ658" dmcf-ptype="general">싱글맘으로서 자연스레 연대감이 형성된 그들의 관심사는 딸들과의 관계이다. 장윤정은 큰딸의 사춘기로 마음고생을 겪었으나 현재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이 됐다며, 딸과의 행복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한다. 정가은은 10살이지만 엄마를 위로해 줄 만큼 속 깊은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황신혜 또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아이를 위해 꾸준히 요리를 배울 만큼 육아에 진심인 ‘엄마 황신혜’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457dd9ee92aa01b5d8866e2e4cbb18bf612182bbe96dce8e4bd6a5c603237a4b" dmcf-pid="0ASA9siPX4" dmcf-ptype="general">서로를 더 깊이 알고자 각자가 살아온 삶을 담아낸 ‘인생 그래프’를 그려본다. 황신혜는 화려한 시절인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정가은은 이혼 이후 예상치 못했던 더 큰 어려움과 마주했던 순간들을 털어놓다 끝내 눈물을 보인다. 세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위로와 공감을 나눈다.</p> <p contents-hash="a1f8e16930e57a4ce5f4d2b37360e3e3dd9884eec050de60f5e3e995b4c56641" dmcf-pid="pcvc2OnQGf" dmcf-ptype="general">한편, 한밤중 갑작스러운 초인종 소리와 함께 의문의 선물이 도착한다. 깜짝선물이 공개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된다. 그들에게 감동을 안긴 선물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83d668f2467178d957c041892ad8f2e351c52275c97e8f3574a5db2ffb89053" dmcf-pid="UkTkVILx1V" dmcf-ptype="general">이선희 CP는 “우울하고 힘들고 바쁘고 힘든 시대다. ‘같이 살면서?’는 별 게 없다. 마음을 꺼내 서로 기대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그것을 이 프로그램 안에서 얻어가실 수 있다. 정말 위안과 따뜻한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 나면' 김도훈, 촬영 중 담배 피웠나..유재석 '깜짝' [★밤TView] 01-06 다음 '싱어게인4' 탑4 결승전 우승자→최종 순위 결과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