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김도훈, 촬영 중 담배 피웠나..유재석 '깜짝' [★밤TView] 작성일 01-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CCRYEola">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BnhheGDgl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36be30a9c2196d5f1f3c7d9ebb69d44847fc000b691f2736458d9bcd4e3be" dmcf-pid="bLlldHwa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223111380iwce.jpg" data-org-width="1121" dmcf-mid="zw55cuTs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tarnews/20260106223111380iw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0d587b82d776adb8a9c20eedf9ab01ac6a380fe4994c3b4ac4a3c72f97a623" dmcf-pid="KoSSJXrNvL" dmcf-ptype="general"> '틈만 나면' 배우 김도훈이 담배 피우는 걸로 오해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51c071764d42f587da3a61c16b524024cc59d3e6dd9bf417204c5933326abe81" dmcf-pid="9gvviZmjWn"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차태현, 김도훈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cedddac47e82fb520abc33b675b64c540c672eb37d2dce357c640866108eb74" dmcf-pid="2aTTn5sACi"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도훈의 나이를 듣고 "'무빙'에서 고등학생으로 나오다 보니까 생각보다 나이가 좀 있다"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나도 고등학생 역할 했었다. 27년에 공개된다. 그때까지 건강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f16bb085a15350fbbfd2cbdb49b945acffcf5d834c61e43d6d71ccfcba9f7a" dmcf-pid="VNyyL1OcSJ" dmcf-ptype="general">김도훈은 "남동생이 많이 어리다. 고1이다"라고 하자, 차태현은 "동생이 완전히 어려워하겠다"라고 거들었다. 김도훈은 "요즘은 그렇다. 동생이 지금 사춘기다. 어머니 아버지 대신해서 내가 챙기고 있다. 나도 언급 많이 안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언급하면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b877de1c9e2587d04d55a052e42a5bb1f2eec9d7db5319c92f89ae5a4eb6015" dmcf-pid="fjWWotIkhd" dmcf-ptype="general">김도훈은 "길거리 캐스팅 당했다. 가수 데뷔를 시키고 싶었는데 가수 되기엔 멀었다. 이쪽에서 뭘 할 수 있을까 하다가 어렸을 때 아버지랑 영화 보는 걸 좋아했다. 연기를 몰랐던 때에 공부로 예고 합격했다"라고 배우 데뷔하는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32d1f7223376308577b7ec153680136a8c105e1df5371a82ddfa8af40cc0673" dmcf-pid="4kHHN0lwye" dmcf-ptype="general">이때 유재석은 길거리에 선 김도훈을 보고 "너 입김 보고 담배 피는 줄 알았다"라고 놀라워했다. 그러자 김도훈은 "손은 주머니에 넣으면 안 되니까 뺀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296a8705f7be8857eaa7feb1d2363bb1178defebb9314b55f9075d0fbdeb498" dmcf-pid="8EXXjpSrSR" dmcf-ptype="general">밥을 먹으러 온 네 사람. 김도훈은 "아버지가 군인이었고 회사 발령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이사 다녔다. 초등학교 2학년 때인가 '새 학기에 들어서면서 달라진 점'을 쓰라고 했다. 보통 친구인데 난 학교라고 썼다. 그래서 틀렸다더라. 어머니도 슬퍼했다"라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차) 태현이가 떴다고 하면 거리가 들썩였다. 매니저가 최고 비싼 스포츠카를 태웠다"라고 하자, 차태현은 "다들 정신 나갔을 때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40cf59d21b75138123d7ab24282de0deeefc0fa92f31287fcacad52c01d3ee" dmcf-pid="6DZZAUvmTM" dmcf-ptype="general">한편 '틈만 나면,'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Pw55cuTsCx"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단순 모델 넘어 ‘시대의 향기’였다…“오늘따라 커피 맛이 씁니다” 01-06 다음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CP “유대와 공간, 힐링 통해 따뜻한 마음 얻어실 것”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