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루크, 1억 구걸의 전말.. "생활고 NO, 모금액 받을 바엔 엉덩이에 총 꽂고 방아쇠 당길 것" 작성일 01-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9tw25T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41c6673c1787c26fcc15fd85a1155ef59e3fff6db28695f8a43033aba9ae6" dmcf-pid="PW2FrV1y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31007796hcy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ETopSr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31007796hc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1aa5e2255c5437d8a0e10eb8f70fdfb79c4c2db67829038a0d56e1485a4c64" dmcf-pid="QspygUvm5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나인 하프 위크' '더 레슬러'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가 밀린 월세 마련을 위해 '모금 페이지'를 개설한 것과 관련해 "모두 허위"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0f6a26e8e4c4357be2bcb33825a8159f509cdeedb049404c272443ea7958c4d" dmcf-pid="xOUWauTsX3"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각) TMZ, 버라이어티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루크는 이날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을 게시하곤 "누군가 내게 기부할 수 있도록 재단이나 기금 같은 걸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건 내가 한 일이 아니다. 나는 돈이 필요했다면 그 빌어먹을 돈을 달라고 하는 대신 엉덩이에 총을 꽂고 방아쇠를 당겼을 사람"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6a7390ae05508bd8f63bd9bfa46af56f6291f1eb8fa5842b13f680080f02c47" dmcf-pid="y2AM3cQ91F" dmcf-ptype="general">모금 플랫폼 'GoFundMe'를 통해 계좌가 개설되고, 모금액이 목표액인 10만 달러(한화 1억 4천만 원)를 넘어선 상황에 루크는 "나는 GoFundMe가 뭔지 모르고 왜 이런 짓을 했는지도 모른다. 내 삶은 아주 단순해서 그런 외부 지원 같은 건 신경 쓰지 않는다. 지금 이 상황 자체가 답답하고 창피하긴 하지만 늘 그랬듯 금방 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233d35c96bac9918172642d2c8c9114503ddc4feb8d88f062980f4e283add8" dmcf-pid="WVcR0kx2Zt" dmcf-ptype="general">이어 "절대 돈을 입금하지 말고 만약 돈을 보냈다면 꼭 돌려받으라"고 당부하곤 "나 역시 변호사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그와 이야기하는 걸 싫어하지만 대화를 통해 이 문제의 진상을 꼭 밝혀낼 것"이라며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2aa3aec4a5739a29fcc651b9a2527756449dd4d72dba21b72522f7aa399ee7a" dmcf-pid="YfkepEMVH1" dmcf-ptype="general">루크는 또 "나는 내 커리어를 정말 형편없이 관리했다. 20년 넘게 치료도 받았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예전의 내가 아니"라며 "재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한 친구에게 약간의 돈을 빌린 적은 있지만 낯선 사람이나 팬에겐 단 한 푼도 요구하지 않을 것이고 한 푼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11e0f68160accc66f80a687c45bb600b184a2ba23fc25bf65723fb663f17b" dmcf-pid="G4EdUDRf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31009195xfon.jpg" data-org-width="1000" dmcf-mid="4yaP1N8B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31009195xfo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00aa0913a2055b0017d6f9fda5900bf536223de271301185c8358fc1f006f" dmcf-pid="H8DJuwe4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31010617qz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8y3vL0lw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31010617qz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207b45043044ad00cf516a116f5ca0f84470542a1c9c588ab38c69e367779c" dmcf-pid="X6wi7rd8YX" dmcf-ptype="general">앞서 루크의 매니저 킴벌리 하인즈의 조수라는 리야 조엘 존스는 루크가 약 6만 달러(8천만 원)에 달하는 임대료를 지불하지 못해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퇴거 통보를 받았다며 GoFundMe에 모금 페이지를 개설하고 도움을 호소했다. 이번 루크의 해명과 관련해 하인즈도 GoFundMe 측도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c445e8616d657872272ebf8a5574f899cd84d80493e75ddf9cbe58dab6109d53" dmcf-pid="ZPrnzmJ6XH" dmcf-ptype="general">한편 미키 루크는 1980년대 '나인 하프 위크' '엔젤하트' '이어 오브 드래곤'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시가이로 시대를 풍미했으나 복싱, 교통사고로 인한 외모 변형과 폭행 및 약물 등의 스캔들로 암흑기를 보냈다.</p> <p contents-hash="3000c5a5920b4258f645d8f365f99c644308e61cf94220197fa624e092cf2a0b" dmcf-pid="5QmLqsiPGG" dmcf-ptype="general">이후 노년의 레슬러를 연기한 '더 레슬러'로 재기한 루크는 '아이언맨2' '신들의 전쟁' '씬시티' '글래디 에이터' 등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b1399ca16d6b842f850ded6e2356eb2883d7c773559ccdf3a155be0531a481d" dmcf-pid="1xsoBOnQ1Y"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미키 루크 소셜, '나인 하프 위크'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정통 집시재즈!스테판 렘벨 트리오 내한공연···24일·25일 공연 01-06 다음 '당일배송' 윤남노 "날 먹방 크리에이터로 알아…가끔 속상해"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