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슬로울리·김재민·도라도·이오욱, 결승전 점수 공개 작성일 01-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OHbILx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43be00214f3ee8efcd4e6be6990e8a13413300e2399003cc414158ad117a1" dmcf-pid="9g4nO83G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 슬로울리·김재민·도라도·이오욱, 결승전 점수 공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235324101kaff.jpg" data-org-width="680" dmcf-mid="8ZyCFAPK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235324101ka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 슬로울리·김재민·도라도·이오욱, 결승전 점수 공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41f8db7004dbcb47b8b0a70a48425205e6fc5de89ecfee1d48a45b1b517682" dmcf-pid="2a8LI60HRF" dmcf-ptype="general"> <br>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싱어게인4')에서 대망의 최종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파이널에 진출한 슬로울리, 김재민, 도라도, 이오욱 4명의 가수가 자유곡 무대로 맞붙었다. </div> <p contents-hash="40aa4f0c63a499334017d8ad6170d18ad68c3b86cbacf36cd0570cec70f0d6d9" dmcf-pid="VN6oCPpXdt" dmcf-ptype="general">파이널의 첫 번째 주자로 무대에 오른 슬로울리는 잔나비의 '봉춤을 추네'를 선곡해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재즈 기반의 곡을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소화하며 파이널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슬로울리는 심사위원 8인으로부터 766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72d2db3dd7b3f106fedb56da30252505ffdf6779110b7ab2bb5eaf90465fd7a" dmcf-pid="fjPghQUZR1"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백지영은 "오늘 무대는 완성도가 정말 높았다. 굉장히 릴렉스된 상태에서 무대를 하는 게 인상적이었다"며 "안정감과 감정 표현 모두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태연 역시 슬로울리의 성장에 주목했다. 태연은 "너무 여유로워 보였다. 이전 무대에서는 귀여운 느낌이 강했다면, 오늘은 완벽한 무대를 보여줘서 놀랐다"며 파이널 무대다운 변화와 성숙함을 짚었다.</p> <p contents-hash="798c0c55d157ddb0f17c6ae11d04a9df94f4f692bf652b092b9843f42ff13d82" dmcf-pid="4AQalxu5i5" dmcf-ptype="general">임재범의 심사평이 큰 화제를 모았다. 임재범은 "긴 심사평을 듣는 게 힘들 것 같다"며 말을 아끼더니 "짧게 하겠다. 완벽했다"고 단호하게 평가했다. 이어 만점을 부여하며 슬로울리의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36e81678067effc01951018f03ee2d21c1bbae69858abd9fe63b0b08a8606d" dmcf-pid="8cxNSM71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235325390zxln.jpg" data-org-width="680" dmcf-mid="6oyCFAPK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235325390zx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7a53c50f8d7c65633fe308cb7505b6d887f3f8813144c4f7d548c139cd65dd" dmcf-pid="6kMjvRztnX" dmcf-ptype="general"> <br>두 번째 주자 김재민은 무대 전 "아들이 이런 성적을 거뒀고 이런 자랑과 함께 소개가 될 때는 기분이 또 다르더라"며 소회를 밝혔다. 김재민은 "저희 누나는 한 살 차이 03년생이고 작년 8월에 하늘나라로 가게 됐다. 요양원에 있으면 엄마랑 제가 찾아가서 보고 오고 그랬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979fcb59311f35741294ad8f561fb518a3b259b434ce2d759ff01b91ce8f1813" dmcf-pid="PERATeqFRH" dmcf-ptype="general">김재민은 "사실 누나와 대화해 보거나 그런 기억이 그럴 수가 없던 상황이었다. 누나가 하늘나라로 가고 난 뒤에 제 꿈에 누나가 나왔던 기억이 있다"며 "이번에 꼭 우승해서 자랑스러운 동생이 될 수 있도록"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13e854d14629c25628fe99a9998d8fb060ea3c90fa4b30a03d834ac2cf6ec02" dmcf-pid="QDecydB3iG" dmcf-ptype="general">긱스의 '가자!'를 선곡한 김재민은 "제목처럼 1등을 향해서 가자, '싱어게인' 이후 멋진 모습 보여주러 가자는 가수로서 포부"라고 밝혔다. 김재민은 도입부부터 좌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색을 뽐내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신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평가 결과 김재민은 심사위원 점수 773점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6f1a801d15785fd558f4abe63e629dd0279267bad2d8d8a198d6f7fb1c333dd2" dmcf-pid="xwdkWJb0dY" dmcf-ptype="general">세 번째 주자 이오욱은 "여기 와서 이렇게까지 기분 좋았던 적이 처음이다. 여기서 1등하면 저도 행복하겠지만 저를 아는 모든 분들이 많이 행복해하지 않을까"라며 "오늘 느꼈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808845ee5e6304f9b59958381f114977af3dd393088d112ce8e618a7311379" dmcf-pid="yBH7MXrNJW" dmcf-ptype="general">신성우의 '서시'를 선곡한 이오욱은 "그 전까지는 제 이야기를 좀 많이 했다면 이번엔 듣는 분들을 위해 부르는 곡이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음악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오게 된 건 저를 지지해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제가 이 자리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제가 흔들리지 않고 노래로 힘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5bc905e5286301cc34cd6a1dcafe3c0d4f82e7308be3241b4ab738d72e9d5af" dmcf-pid="WbXzRZmjdy" dmcf-ptype="general">이오욱은 남다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 기타 연주까지 선보이며 감동을 안겼다. 이오욱의 무대에 규현은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무대를 보여주시는 것 같다"고 했고 윤종신은 "유일무이한 그런 노래를 하는 가수가 아닐까. 굉장히 가치 있는 가수고 무기를 가진 가수"라고 평가했다. 이오욱은 심사위원 점수 766점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3841a59f6d837d49ff86ada9ad3688b3f87ae83859a30b357ef879cc4eb45894" dmcf-pid="YKZqe5sAMT" dmcf-ptype="general">마지막 자유곡 무대 주인공은 도라도였다.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택한 도라도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도라도는 심사위원 8인의 극찬을 받으며 781점을 받아 자유곡 심사 1위에 올라섰다.</p> <p contents-hash="c705f4363ce73b2c742e7c2f7c0434ebef4b8607c336a8db41e1a457e5e733b9" dmcf-pid="GVtKiFCEdv" dmcf-ptype="general">'싱어게인4' 파이널 무대에서 도라도가 최고점을 기록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고, 슬로울리는 임재범의 만점과 극찬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싱어게인4' 결승전 실시간 문자 투표하는 방법은 투표 번호 #3388를 입력하는 것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부승관, 이예지 경연에 진심이었다 "차태현 울 때 같이 울어" ('우발라디오') [종합] 01-06 다음 부승관 "이예지 팬, '너를 위해' 듣고 자극 받았다" (우발라디오)[종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