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 "뉴진스 도와줘" 요청에 답했다 [MD이슈]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no3cQ9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9928344927807b5c9886fd41176f54aa86ec98920c3097a17b17139376457" dmcf-pid="HQwm2lae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00341895ortw.jpg" data-org-width="640" dmcf-mid="YayYd1Oc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00341895or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62884b86d6b9e4a219ce0dd325fc9a758250388a4081c4ad369d444e247fc" dmcf-pid="XxrsVSNdI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본명 제임스 스티븐 도널드슨)가 뉴진스 팬덤의 요청에 직접 답했다.</p> <p contents-hash="4f63bedb9b61063c17f807399baee6eff870b423f766600470aa5e5827c33532" dmcf-pid="ZMmOfvjJmf" dmcf-ptype="general">미스터비스트는 6일 한 X(구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에 "내가 뭘 해야 하지(What do I need to do?)"라고 남겼다.</p> <p contents-hash="95b4d4a4e99965566a96b6c5c5f39f9b8c6c0042e4ff4f0abe6108a71ce61c09" dmcf-pid="5RsI4TAiDV"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에는 '자신의 틱톡 댓글에 어도어의 표적이 된 뉴진스의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aeea96d01671e9733092cc8cc14a797a4cec9a1310fb4f178bd59fb2a2ba4e3" dmcf-pid="1eOC8ycns2" dmcf-ptype="general">실제로 미스터비스트의 SNS 계정에는 '#mrbeastsavenewjean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뉴진스를 도와달라는 해외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이브를 인수해달라", "다니엘을 돌아오게 해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4958694a7decb2a001de5a0c17758102fa7ed7f13a5851f0c5532ec57315b97" dmcf-pid="tdIh6WkLs9" dmcf-ptype="general">최근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뉴진스에서 퇴출됐다. 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더 이상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씨네리뷰] 그럼에도 우리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01-07 다음 부승관·황가람·이장원 지원사격…'우발라' 여운은 계속 ['우발라디오' 첫방]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