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도라도, 파이널 1R 정상…2위는 김재민 [TVis] 작성일 01-0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reXoV7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e66ed0b93409bbfee4345dd52fefcfde49d362ae5ea0934fc325a50786020" dmcf-pid="fCP0AqYC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lgansports/20260107000142665csrn.png" data-org-width="800" dmcf-mid="P4mapEMV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ilgansports/20260107000142665csr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a44b84b0331303672cd17e689da987af709ea4e5e58f9cd6894062fadce157" dmcf-pid="4hQpcBGhsd" dmcf-ptype="general"> 도라도가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파이널 1라운드 자유곡 무대에서 심사위원 평가 1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9fb9046b74950bf0a82c5db3324bd47cf59489c07b469e732bf0e4c0fa6455c4" dmcf-pid="8lxUkbHlwe"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에서는 슬로울리, 김재민, 이오욱, 도라도의 파이널 무대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5a25dd631ba1e60f21c4816dc33a57c8db420442c08acae20528260a2549935" dmcf-pid="6SMuEKXSsR" dmcf-ptype="general">이날 1라운드 첫 번째 주자로 무대에 오른 슬로울리는 잔나비의 ‘봉춤을 추네’를 선곡해 불렀다. 태연은 “너무 여유로워 보였다. 완벽한 무대”라고 호평했고, 임재범은 “(심사평을) 짧게 하겠다. 완벽했다”며 만점을 부여했다. 이로써 슬로울리는 총 766점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44eb87f89e6b16c26cccf0466bcf5eb4c1eecaec139db9bb24054623464a802b" dmcf-pid="PvR7D9ZvDM" dmcf-ptype="general">두 번째 무대는 김재민이 꾸몄다. 김재민의 선곡은 긱스의 ‘가자!’로, 심사위원 총점 773점을 받았다. 코드 쿤스트는 “라이브가 뭔지 알 거 같다. 현장에서 내가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무대를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백지영 역시 “긱스 곡 중에서도 거의 각 안 재고 만들어진 음악이다. 태도 변환이 되는 게 놀랍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7aee6a6075c0eed012beb9cd3c72cc70a352de94887c40b21d59ce5a3d14f73e" dmcf-pid="QTezw25Twx" dmcf-ptype="general">세 번째로는 이오욱이 무대에 올라 신성우의 ‘서시’를 불렀다. 윤종신은 “곡을 표현할 수 있는 무기가 오랜만에 나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이나도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하게 만든다”며 “앞으로 많은 얘기를 들려줄 거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오옥의 점수는 766점으로, 슬로울리와 동점이었다.</p> <p contents-hash="379242906452b89d1264f78a651234999b56c4b6f14da3792b6a8e42043df97b" dmcf-pid="xydqrV1yOQ" dmcf-ptype="general">마지막 순서는 도라도였다.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택한 도라도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고, 심사위원 총점 781점으로 단숨에 1등에 올랐다. 코드 쿤스트는 “좋은 의미로 감정이 컨트롤 밖을 나간 거 같다”고 말했고, 규현은 “도라도는 영리하다. 대단한 가수”라고 치켜세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부승관, '제주소녀' 이예지 고향 오빠였다.."너무 기특해" 응원[우발라디오][★밤TView] 01-07 다음 [TF씨네리뷰] 그럼에도 우리의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