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바둑대상 작성일 01-07 18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안국현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07/0003951365_001_20260107005119511.jpg" alt="" /></span><br> <b><제12보></b>(101~130)=2025 바둑 대상에서 각각 한 해 동안 5개 대회를 우승한 신진서와 김은지가 남녀 최우수 기사상을 받았다. 랭킹에서도 남녀 1위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신진서의 최우수 기사상은 6년 연속이면서 일곱 번째. 여자 최우수 기사상은 이번에 신설된 부문으로 김은지는 종전의 여자 기사상도 받은 적이 없었다.<br><br>101부터 본다. 102로 참고 1도 1은 2로 끊는 수가 절묘하다. 3이 불가피해 4 이하 좌상귀 흑이 살아서 승부도 결정 난다. 그나저나 101로 상하를 관통해 흑의 완연한 승세. 그래서 102에는 103~107로 분란의 소지를 주지 않으려는 몸조심이 읽힌다.<br><br>108은 대마 사활에 마지막 질문을 던진 유일하게 남은 승부처. 백 두 점이 장문에 걸린 형태지만 흑 대마가 완생은 아니다. 114로 참고 2도 1로 받는 것은 6 다음 A, B가 맞보기로 흑이 살게 된다. 116은 팻감 공작. 117~130은 정석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속 7㎞ 배달 일꾼부터 38㎝ 집사까지… CES 누비는 휴머노이드 01-07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1월 7일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