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가수 숙행·솔지·구수경→2차전 진출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CZauTs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a1b8285cffc337d7ea3b890edeeaf7374b43d6f75ff49ac4af507f5f6dc5dc" dmcf-pid="uSh5N7yO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가수 숙행·솔지·구수경, 본선 2차전 진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4075asoj.jpg" data-org-width="680" dmcf-mid="FXY5N7yO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4075as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가수 숙행·솔지·구수경, 본선 2차전 진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8ea9857ada452d8991015944c2a7e82d227d62fa9f65d2e0ca5badfdfc6901" dmcf-pid="7vl1jzWILz" dmcf-ptype="general"> <br>'현역가왕3' 본선 1차전 '주홍글씨' 미션에서 솔지, 구수경, 숙행이 2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div> <p contents-hash="c018b0ca9953c99fe04ebb448dad0be2c8c1ed8757c4f1b9271e8d182fccf167" dmcf-pid="zTStAqYCL7" dmcf-ptype="general">솔지, 구수경, 숙행이 '현역가왕3' 본선 1차전의 치열한 벼랑 끝 승부 끝에 2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 의사를 밝힌 숙행은 완전한 통편집 대신 축소 방송 형태로 결과가 안방극장에 전달됐다. 6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전 '주홍글씨'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지 대 홍자, 구수경 대 진소리, 강혜연 대 숙행의 맞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앞선 예선전에서 MVP를 차지했던 차지연을 비롯해 총 26명의 현역들이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이번 데스매치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감돌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1f876b128fd0a44b168c55e9d0b1ffe96d6ead03275eef6566308c4dad98a" dmcf-pid="qyvFcBGh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5349eqpr.jpg" data-org-width="680" dmcf-mid="3clWiFCE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5349eq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d254b5721d3044a8d77d29a4e661e8fc21d081332a14237da7edce8cfb62fe" dmcf-pid="BWT3kbHlJU" dmcf-ptype="general"> <br>솔지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홍자를 지목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솔지는 금잔디의 '나를 살게하는 사랑'을 선곡해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였고, 다비치의 '모르시나요'를 부른 홍자와 맞붙었다. 투표 결과 솔지는 연예인 판정단 1000점, 국민 판정단 208점 등 총 1208점을 획득해 392점에 그친 홍자를 가볍게 따돌리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사실상 결승전'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점수 차는 예상보다 크게 벌어졌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03a1e73aaa5ef6d3cc08a9bcdae264716e7c922d0d846a646c2b529d87dd7" dmcf-pid="bYy0EKXS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6632acyw.jpg" data-org-width="680" dmcf-mid="0ixNzmJ6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6632ac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91c88ae02dbe07a8c78e420049300380350308b8952dc0593a13f0878efbfd" dmcf-pid="Kp32SM71n0" dmcf-ptype="general"> <br>이어 구수경과 진소리의 대결에서는 구수경이 웃었다. 이선희의 '불꽃처럼'을 열창한 구수경은 978점을 받아 박정식의 '천년바위'를 부른 진소리(622점)를 제치고 승리했다. 구수경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본선 2차전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fd6a34532958f07d84fc846849d7689c2753e8361e9fceeb52d7abe6da9dbf4d" dmcf-pid="9U0VvRztM3" dmcf-ptype="general">'상간녀 의혹' 논란에 휩싸인 숙행의 무대도 일부 공개됐다. 강혜연의 지목을 받은 숙행은 박정식의 '천년바위'로 무대를 꾸몄으나, 방송에서는 무대 상당 부분이 편집된 채 결과 위주로 송출됐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승패가 있는 경연 특성상 결과에 대한 이해를 위해 부득이 숙행의 무대를 분량 축소해 방송됨을 양해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숙행은 총점 868점을 기록해 여정인의 '이 사람을 지켜주세요'를 부른 강혜연(732점)을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앞서 숙행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자 하차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녹화가 완료된 경연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며 2차전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49690aa84fd42ccf3610c001ea03367ec3b439152534b1bb7d6faab0f653c" dmcf-pid="2upfTeqF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7949dews.jpg" data-org-width="680" dmcf-mid="p7pfTeqF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bntnews/20260107011927949de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1a6500dba8e33fa86b296806a366e71a5100772a867ff210ec2deb51221ffc" dmcf-pid="V7U4ydB3Jt" dmcf-ptype="general"> <br>이날 방송에서는 솔지와 숙행의 대결 외에도 눈길을 끄는 빅매치들이 이어졌다. 정미애와 맞붙은 금잔디는 '가버린 사랑'을 선곡해 내공 깊은 감성을 토해냈다. 나훈아의 '물레방아 도는데'를 부른 정미애가 예선전에서의 혹평으로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인 반면, 금잔디는 완벽한 완급 조절을 선보였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금잔디는 무려 1510점을 획득하며 90점에 머문 정미애를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또한 '퍼포먼스 퀸' 대결로 주목받은 스테파니와 장하온의 승부에서는 스테파니가 설운도의 '정열의 꽃'을 불러 장하온을 꺾고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충격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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