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누른 소주, 청와대 납품까지…500년 전통, 안동소주 명인 [이웃집 백만장자] 작성일 01-0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0dw25T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4e644ad54c6bb0673bb0c2f879fbb97ebfc853614c82d3979c67dac060e2d" dmcf-pid="5NpJrV1y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20124899pkhg.jpg" data-org-width="640" dmcf-mid="HUWVL0lw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20124899pk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bf8484c19c608ac3f882ac2b75a5647cdcabe1e99de386c6631d203309ea42" dmcf-pid="1jUimftW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술, '안동소주 3대' 백만장자가 출격한다.</p> <p contents-hash="acfc88188e804009730501bc3a1ff14793910b3f5a8371248c100eb40ef2234d" dmcf-pid="tAuns4FYsY"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사라질 뻔했던 우리 전통주의 명맥을 되살려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주인공, '안동소주 3대' 박재서·박찬관·박춘우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e014af199f9fe29356821c50ddb7ab699e6cfea3bdd4f6122668e8dfe79fc" dmcf-pid="Fc7LO83G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20126280gxzk.jpg" data-org-width="640" dmcf-mid="X1NHBOnQ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20126280gx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78cd5b5d854e568fb787ac357578860f8929719d9606eb731c2ba88013c731" dmcf-pid="3KsUPYEoIy" dmcf-ptype="general">500년 세월을 이어온 이들의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주로는 유일하게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를 석권한 것은 물론, 해외 유명 위스키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K-안동소주'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2021년에는 대통령의 설날 선물로 선정돼 청와대에 납품되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전통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bd92fd1cd0f162c358bc0f276c2daaec2018a845be6d94baccae301807ac1deb" dmcf-pid="09OuQGDgrT"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3대의 안동소주 양조장을 직접 찾아,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전통 방식 그대로 술을 빚는 전 과정을 밀착 조명한다. 누룩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총 40일간의 발효, 그리고 정성스러운 증류를 거쳐 완성되는 안동소주의 탄생 순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여기에 '75년 경력' 명인만의 특급 비법까지 전격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4eaf932992bd8518178c7272543f1810896e6037b8e49d3564981fbb56444fa" dmcf-pid="p2I7xHwaO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서장훈과 장예원은 증류 초기 단계에서 맛볼 수 있는 '공포의 78도 술' 시음에 도전한다. 안동소주는 증류 과정에서 끓일수록 알코올이 증발해 도수가 점점 낮아지는데, 서장훈은 78도라는 강력한 도수 앞에 잔뜩 긴장한다. 이어서 조심스레 한 모금 맛본 그는 "먹어도 되는 거 맞죠?"라며 충격을 금치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8fe87f3eb931bccc08c2ba68d40c4694caa2a41fd317af4dc9a2318090b10ed1" dmcf-pid="UVCzMXrNDS" dmcf-ptype="general">한편 '1대 명인' 박재서는 안동소주를 잘 빚기로 유명했던 어머니를 도우며 술을 배웠고,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가문의 비법을 전수받았다. 일제강점기, 쌀 소비를 이유로 가양주 단속이 극심했던 시절에도 그의 어머니는 오직 맛으로 가문의 술을 지켜냈다. 단속을 위해 들이닥친 일본 순사가 오히려 "술 한 병만 달라"며 부탁했다는 일화는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a4631f9d0eaeac7b367d085538d1294e80dac521b214026a6ae52b42800fe162" dmcf-pid="ufhqRZmjOl"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이번 방송에서는 유형문화유산이자 500년 역사의 서당에서 배우는 '안동소주 맛있게 마시는 꿀팁 4단계', 그리고 서장훈을 꼼짝 못 하게 만든 상상 초월 '누룩 밟기 장인'의 정체까지 함께 공개되며 재미와 정보, 감동까지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702f128429609441abaa12ea8020dc6a58f7e08e804e537cf8c46d203d5c6c9f" dmcf-pid="74lBe5sAmh"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의 '억만금 쏟아 전통주 만든 양반가 3대' 편은 7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불패의 무적 아니다!"…천위페이, 강력 도발했지만 1R 37위에 진땀승→4강서 AN 만날까 01-07 다음 ‘유튜브 1위’ 미스터비스트도 당황…뉴진스 팬 요청의 끝은 어디 [SD이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