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려고 열심히 살았다" 레이먼 킴, 아내 김지우·딸 향한 고백에 뭉클 작성일 01-0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에 담은 진심 "이제 둘이 제일 친해"…과거 김지우 불륜설 해프닝까지 재조명<br>딸 루아 바라보며 전한 현실 남편의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guukx2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9c57186b8a02bbff7003e08b342225c482d08a4e761e881b745105bd6ed265" dmcf-pid="0na77EMV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레이먼 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43325870uiaa.jpg" data-org-width="640" dmcf-mid="tpNppAPK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43325870ui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레이먼 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5f39286c97428e609801957617bae1133ae2f34e00400f0505bd914f25bcd" dmcf-pid="pLNzzDRf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ff60c2e17c95e22d386d82dcfbfd63020d3111d7dd096644cface94edb3816" dmcf-pid="Uojqqwe4mr" dmcf-ptype="general">레이먼 킴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가족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와 딸 루아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수영을 하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일상이 담겼다. 그는 "김배우와 루아는 둘도 없는 친구"라며 "이제는 화장품도, 수영도, 메뉴 선택도 둘이서만 한다"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1ba7b5958f117d9bb733fc9ce1a709a75a815abdb49235facaf02736b2c76" dmcf-pid="udLppAPK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레이먼 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43327162aozy.jpg" data-org-width="640" dmcf-mid="FnTddXrN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43327162ao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와 딸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레이먼 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992078fdd9151868d4e360fa4ae355933b0b790be40b5b16137fb958fe5bee" dmcf-pid="7JoUUcQ9I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레이먼 킴은 "그래서 좋다. 루아가 김지우 같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 테니 좋다"며 "바쁘게 살아도 사람을 진심으로 챙길 줄 알고, 진심으로 울고 웃을 줄 아는 엄마를 보고 크는 게 얼마나 큰 자산인지 안다"고 존경을 드러냈다. 이어 "누가 왜 열심히 사냐고 물으면, 이럴려고 열심히 산다고 말한다. 나는 지금 참 잘 살고 있다"고 덧붙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af686ad49cb6e7bea26ec85bc965a5874609bff79c9f1107a9e83c35304261d" dmcf-pid="ziguukx2mE"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우는 최근 방송에서 남편과 연애 시절 겪었던 짧은 해프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침마당에 출연해 "남편과 연애하던 당시, 외형이 비슷한 가수 김조한과 혼동돼 엉뚱한 소문이 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지금은 웃고 넘길 수 있는 추억"이라며 "오해였고, 서로 친한 사이라 더 웃지 못할 해프닝이었다"고 간단히 정리했다.</p> <p contents-hash="0696f8cf9e64a84fd9325c6fd8c5870bec2fe6584f521944747b23d94b37e135" dmcf-pid="qna77EMVmk" dmcf-ptype="general">SNS 속 진심 어린 고백부터 방송에서 밝힌 소소한 추억까지, 레이먼 킴·김지우 부부는 꾸밈없는 가족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S 2026] “LG 클로이드 넘을까?”…中도 휴머노이드·홈로봇 공개 01-07 다음 ‘첫 올림픽’ 김길리 “김연경 언니의 '해보자 정신', 밀라노까지 갖고 갈 것”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