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브라질리언 왁싱…여성 화가의 '개인 모델' 된 배우 지망생 남편 작성일 01-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KVs25T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ba1f93caa960e59c214189feaa7e66fd12227f4796545b43a3513700f80e7" dmcf-pid="xL9fOV1y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1/20260107050131695blqp.jpg" data-org-width="447" dmcf-mid="68lT6vj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1/20260107050131695bl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6db1bffc01ff4b41ec364ab70941ea82a7b2d6d8aadb4dec2ce16ae3fa9b1c" dmcf-pid="y1sC2ILxY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중년 여성 화가의 '누드모델'로 활동한 사실이 발각돼 아내와 별거하게 된 배우 지망생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eb4417036750bc49e263d5b37418a7df5e369f0b977eee5a05c9e50e86abf81" dmcf-pid="WtOhVCoMZI"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배우 지망생 연하 남편이 수상하다"는 7살 연상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e5cba8d73d17855cbe9176258e44269b52df85185cdd756ac81cca6e808d2311" dmcf-pid="YFIlfhgRYO" dmcf-ptype="general">연극영화과 조교인 의뢰인은 같은 과 학생이던 7살 연하의 남편에게 반해 "몸만 와. 돈은 내가 벌게"라는 말로 프러포즈했다.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지 5년이 됐다는 이들 부부. 의뢰인은 친정어머니가 집 담보 대출로 마련해 준 카페를 운영하고 새벽에는 대리운전까지 하면서 남편의 배우 꿈을 도왔다. 그러나 의뢰인의 헌신에도 남편은 오디션에서 계속해서 떨어지며 불만만 쌓여갔다.</p> <p contents-hash="2e2df1ebe0cb510e7033a1b1711a0441242aa6728ee892e5c7e230f0c137d302" dmcf-pid="G3CS4laets"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남편이 카페 일을 돕겠다며 배달을 시작하면서 또 다른 수상한 상황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배달을 나간 남편은 여자 혼자 운영하는 가게나,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들러 평균 20분에서 1시간가량 머물다 나오곤 했다. 여기에 더해, 아내 몰래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 사실이 발각되며 의뢰인을 경악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98eb6559de57ea3e4d373293dcdce3b188ab1f36522aceef7cc82530173c0" dmcf-pid="HkQRyM71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1/20260107050133105fcyx.jpg" data-org-width="544" dmcf-mid="PuOhVCoM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WS1/20260107050133105fc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b9afe3b92612d9b3351d6e93dd9e26e176f1d6dcfd0aba18270b25d687960f" dmcf-pid="XExeWRzt5r" dmcf-ptype="general">또 남편은 "오디션에서 중요한 역할에 캐스팅됐다"며 거액의 계약금을 받았다. 또 작품 준비를 한다며 매번 제작사에서 보내준다는 픽업 택시를 타고 외출을 반복했다.</p> <p contents-hash="1e1787d7a09d5b150cc730dea181b177a0801f11c41e442980259fea2b6d1956" dmcf-pid="ZDMdYeqFXw" dmcf-ptype="general">하지만 작품에 관해서는 "비밀 유지 계약서를 썼다"며 일절 알려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e811efdfde36058dc7673ffd3ec5f2b94e21b5697a4d660a27fe52f907ed7bc" dmcf-pid="5wRJGdB3YD" dmcf-ptype="general">탐정단의 조사 결과, 의뢰인의 남편은 유명한 중년 여성 화가의 개인 누드모델 제안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을 직접 확인한 의뢰인은 충격과 망연자실함에 얼어붙었다.</p> <p contents-hash="89b543b43c6f462825b35f01c4b82b2fa316f21ff931623b59ef96bb5bb29a0a" dmcf-pid="1reiHJb0tE" dmcf-ptype="general">남편은 "나는 작품 속에서 연기를 하고 있었을 뿐"이라며 해명했지만, 의뢰인은 결국 별거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dd21fd5b9fc8c6a60b3dd4026dd1a86e2e4d8b75cbca415f56a5aa1bbb8cabac" dmcf-pid="tmdnXiKpGk" dmcf-ptype="general">이날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 조째즈는 "이 사연을 보니 울컥한다. 제 아내도 '내가 일할 테니 하고 싶은 거 해'라며 가수의 꿈을 응원해 줬다"며 깊이 공감했다. 이어 "아내의 최애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행복하다"며 진심 어린 고마움과 애정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5c1969f77f2176111e455ad882cfdc8dcdfdf8b6b9267e143022090071799fc" dmcf-pid="FsJLZn9U5c"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도훈 "가수 회사서 길거리 캐스팅"…배우 데뷔 비화 [RE:TV] 01-07 다음 올해 사주·운세가 가장 궁금한 스타, 6위 박나래-2위 손흥민…1위는?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