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국내 복귀하는 '지메시'…수원FC 위민 합류 작성일 01-07 32 목록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이 미국과 잉글랜드 생활을 마무리하고 국내 WK리그 수원FC 위민으로 복귀합니다.<br><br>수원FC 위민은 어제(6일) "2026시즌을 앞두고 여자축구 최고의 미드필더 지소연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br><br>2023년 수원FC의 리그 준우승을 이끈 뒤 2024년 미국 시애틀 레인 FC에 합류한 지소연은 지난해 잉글랜드 버밍엄 시티 WFC에 임대됐고, 12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br>지소연은 "수원FC 위민이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지소연 #지메시 #수원FC #여자축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축구 전북 정정용 감독 취임…"우승컵 지키겠다" 01-07 다음 새해 첫판부터 위기, ‘G.O.A.T’답게 넘겼다···‘역대 최강’ 안세영, 새해 첫 대회 1회전 짜릿한 역전승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