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엠시스, 다이나트레이스·넷스카우트와 손잡고 옵저버빌리티 사업 본격화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클라우드·네트워크 가시성 강화 전략 추진<br>맞춤형 기술 지원 및 컨설팅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NnwbHl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3bf6471324680021e1e6fa2cd0649c128097ff94ba2b1c6f0e672d2156743" dmcf-pid="6jjLrKXS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timesi/20260107060305066bobd.jpg" data-org-width="500" dmcf-mid="4svIXiKp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etimesi/20260107060305066bo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75d811aeffd4199ac580ed8fb2f4526b26ac0709d71094d218ba66c9ecac08" dmcf-pid="P55YUcQ9rR"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윤영호)는 글로벌 옵저버빌리티 솔루션 선도 기업인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 넷스카우트(NETSCOUT)를 핵심 파트너로 선정하고 클라우드와 IT 환경에 특화된 옵저버빌리티 사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c85f1e7372cc05f9c5e1e4c417512c84632024de4fbf93310f34e528c99be73" dmcf-pid="Q11Gukx2sM" dmcf-ptype="general">모코엠시스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패킷 분석(NPM) 등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 영역에서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을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하여 공급하는 전문 기술·영업 파트너다.</p> <p contents-hash="a3393f783307f51e9ec0ecbdbaf4fe01492fd7a3a98b6411cc791bec747bcb98" dmcf-pid="xttH7EMVrx" dmcf-ptype="general">최근 멀티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가 혼재된 IT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운영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AI 기반 옵저버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복잡한 환경에서도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하고, 장애 원인 분석 및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5b0f767c33f397018dde057548de6c7ede1b6328e34382f12edae1a43626696" dmcf-pid="yoodkzWIEQ" dmcf-ptype="general">다이나트레이스의 '풀스택 옵저버빌리티'와 넷스카우트의 '생성형 AI 결합 심층 패킷 분석(DPI)' 기술을 통합해, 기존 모니터링 도구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인프라 전반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이를 통해 문제를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함으로써, 기업은 장애 발생 후 사후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과 운영 효율성 개선 중심의 선진화된 IT 운용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b71dc5dfea1f485c82025bf0a1bf432fae438daae63fa77c4ca5f90b42b7c82" dmcf-pid="WggJEqYCOP" dmcf-ptype="general">모코엠시스는 최근 국내 대형 제조 기업과 금융권 고객을 중심으로 옵저버빌리티 솔루션 공급 및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회사는 이러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자동차, 에너지, 금융, 유통 등 시스템 안정성과 실시간 대응이 필수적인 산업군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9ff743a2db82a5c89bc598453a0fc86fc79c8a877921bcb6ace2a96453aa4ea" dmcf-pid="YaaiDBGhO6"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솔루션 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모코엠시스 부사장은 “글로벌 옵저버빌리티 전문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이 복잡한 IT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의 운영 환경에 맞는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0496d90954bc3b77ce19845c4d8e972947039cf37d19c02ca3a66cc46d1316" dmcf-pid="GNNnwbHls8"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AI' 기준 뭐길래…네이버로 번진 기술 표절 논란 01-07 다음 차태현 아들 수찬, 수능 끝나고 확 달라졌다 "감동의 도가니"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