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뜯어낼 것"… 나나 모녀 목 졸랐던 강도의 소름 돋는 웃음[MD이슈] 작성일 01-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지훈 변호사, "중형 선고 가능성 크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GvAuTs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33123312be0de2d4d279179c1b013ab7078a38deca2e4079fda4084f672f2" dmcf-pid="BtHTc7yO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636161pyau.jpg" data-org-width="640" dmcf-mid="78kx7EMV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636161py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7bbbcecbfe6f3adcf5d90034cf7af8a54bf48612e690560f0329faad66c3c" dmcf-pid="bFXykzWII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구속된 30대 남성 B씨가 옥중에서 오히려 나나에게 보상을 요구하며 고소까지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75dc55785674049c31d61349d194942dc1f470e2e06279b3f785f31b3d4b0fe3" dmcf-pid="K3ZWEqYCmy" dmcf-ptype="general">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은 유치장 수감 중 B씨를 만났던 제보자 A씨의 증언을 보도했다. A씨에 따르면 B씨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베란다로 진입했을 때 나나의 모친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칼을 떨어뜨렸다. 그런데 방에서 나온 나나가 그 칼을 집어 내 목을 찔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74fd4afeb7f92e44657b6cb539c956867df2f6630e9f6a9aba6215ddd9b0967" dmcf-pid="905YDBGhET" dmcf-ptype="general">이어 B씨는 "나도 보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계좌번호와 연락처를 다 알려줬다"며, "어차피 감옥에 가면 잃을 게 없으니 맞고소해서 뭐라도 얻어내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A씨는 "B씨가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한 채 웃으며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566dbc7b38d53c91f50b8f264804059cc93a07735aea670883a67749d3f27" dmcf-pid="2Jx43N8B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반장'./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637428icpa.jpg" data-org-width="640" dmcf-mid="zWka8SNd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637428ic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반장'./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46c37bd7e24edb1bab838254639fad4d86a385c3dce1b830d9a3c1e07ca496" dmcf-pid="ViM80j6bI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지훈 변호사는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정당방위 인정 범위가 좁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다만 "B씨의 행동은 재판에서 전혀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이러한 태도가 중형 선고의 근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 나나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처벌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98a4298fb28b785923feafd04615ac1b69cbc8710ecb8cd857535d73f1d90d05" dmcf-pid="fnR6pAPKml" dmcf-ptype="general">앞서 B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며 상해를 입힌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됐다. 당시 나나의 모친은 B씨에게 목이 졸려 의식을 잃었고, 나나 또한 몸싸움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B씨 역시 턱에 열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이를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024bd0f9d19885a1eaa53e26952b60272368240d46c35d31070f27166f850c0d" dmcf-pid="4LePUcQ9sh" dmcf-ptype="general">그러나 B씨는 최근 옥중 편지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그는 "가방을 베란다 밖에 두었으므로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e1522b79520f6f907869b6ca89f75f175a0dd79d835690a09ab98d12039caf0" dmcf-pid="8odQukx2wC" dmcf-ptype="general">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나나 역시 SNS를 통해 "무너지지 않고 이번 일을 잘 바로잡겠다"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셰프와사냥꾼’ 에드워드리 눈물 01-07 다음 아찔했던 새해 첫 경기…"안세영, 초반부터 집중력 높여라"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