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조명, 물려받은 예술 감각+훈훈 외모 작성일 01-0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안다빈 SNS에 네티즌들 '뭉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jRWRzt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bc1bdc2fe8a896a9bcc1315906146b43b8b302c7834f76782d4470418894b" dmcf-pid="Qjtv6vjJ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이 장례식장에서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있다.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324030vytb.jpg" data-org-width="640" dmcf-mid="4JacUcQ9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324030vy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이 장례식장에서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있다.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b885c8ab4ee2827801508850de72a279f30bc8d1d14e7cef4967f10a375f3b" dmcf-pid="xAFTPTAiI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안성기가 별세한 가운데 아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c2b1d30363c15e077f7919f73b744176f60d8dca09d5f68db560432d95bdd61" dmcf-pid="yUgQvQUZwK"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에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해온 그는 최근 회복에 전념하며 작품 복귀를 준비해왔다.</p> <p contents-hash="152eda1d75ed83bcb4885b6ae0eb3b24b2b040c0c81a550452a8ee2be072117d" dmcf-pid="WuaxTxu5rb" dmcf-ptype="general">5일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부친을 떠나보낸 슬픔 속 위로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앞서 4일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을 올리며 안성기를 그리워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04e65c7248de9d7c5c5a66ce9c7d8f1f4fee2ee22bfb427d8a268e31fc207" dmcf-pid="Y7NMyM71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은 설치미술가로 알려져 화제다. / 안다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325303fepy.jpg" data-org-width="640" dmcf-mid="8pSE7EMV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325303fe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은 설치미술가로 알려져 화제다. / 안다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21b6925b7878a38865f44b634a84a20bf3471772e0cf9bc41a3f78885f80c" dmcf-pid="GzjRWRzt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다빈이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마음에 사진 한 장을 SNS에 올렸다. / 안다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326544qxbz.jpg" data-org-width="640" dmcf-mid="6ckJHJb0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ydaily/20260107070326544qx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다빈이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마음에 사진 한 장을 SNS에 올렸다. / 안다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8599d9adbc9c787919c42c552949b19bf18b00d18d0ee6e27beb297c681cd1" dmcf-pid="HqAeYeqFwz" dmcf-ptype="general">그의 SNS를 본 네티즌들은 슬픔에 공감했고 "힘내세요", "마음에 와닿는다", "가슴이 먹먹하다", "하늘의 별이 떨어졌구나", "안성기와 똑닮은 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다빈은 안성기를 닮은 외모를 자랑했으며 오뚝한 콧날 훤칠한 키,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88f465a81e102c3ef6f13c1d79643278e800da8e8b514bd8fd658a90a69b1c5" dmcf-pid="X1dVOV1yr7"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프랫 대학교 응용미술학과 학사를 취득했으며 유화와 설치 미술을 넘나드는 작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2006년 서양화가로 미국 화단에 첫 등단을 했고 2009년 미국에서 설치미술가로 첫 개인전을 열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버지 안성기는 인생의 롤모델이자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7d0195efd821edf4494762af759bdc9bbda3498f527151e658eaeea87fca95" dmcf-pid="ZtJfIftWwu" dmcf-ptype="general">한편 故 안성기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 공동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정부는 고인의 한국 영화 발전 공로를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8년차' 조유정, ♥짝사랑 고백했다…"속상할 정도로 좋아"('오세이사') [TEN인터뷰] 01-07 다음 방탄소년단 진, 케이돌 2025년 12월 월간랭킹 1위..독보적 영향력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