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삼성·LG 둘러본 정의선…‘AI 동맹’ 확장 모색 작성일 01-0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nQFcQ9lU"> <p contents-hash="c9496d14343123e60bdf9d13c55a2df707980077fcca76be4e0e5a7947692de6" dmcf-pid="1dGhi3hDlp" dmcf-ptype="general">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현장을 찾아 삼성, LG 등의 부스를 둘러보며 글로벌 협력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cdc571f3389425a40dd3111aa7cb590955a9d846100a80531a83f44a5ad4b634" dmcf-pid="tJHln0lwh0" dmcf-ptype="general">정 회장은 이날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과 모빌리티 주요 전시관이 위치한 웨스트홀에 먼저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술 등을 둘러봤다.</p> <p contents-hash="37a5b7c8151c8b59ac06c3801e73587034c5f8770b06963dbe598cfc78e26a6a" dmcf-pid="FiXSLpSrC3" dmcf-ptype="general">정 회장은 현대차그룹 전시관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모셔널의 아이오닉 5 로보택시 등을 살피며, AI 로보틱스 전략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abd1bfceb45515d19657694ecfcb0c1432d8f1e0aab0150565a0af440c30aaff" dmcf-pid="3nZvoUvmhF" dmcf-ptype="general">현대차그룹은 전날 진행된 미디어 데이에서 하드웨어와 이동성 중심의 로보틱스를 넘어 고도화된 AI 기술을 활용한 인간 중심의 피지컬 AI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a9d81b8ee239c0cd693ad22cd755d3dfd8434db0e5aae28ae22c7d24cef8bdb" dmcf-pid="0L5TguTsSt" dmcf-ptype="general">이후 퀄컴 전시관으로 이동한 정 회장은 전시관 안에 마련된 프라이빗 미팅룸에서 약 7~8분간 머물렀다. 이곳에서 차량용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AI 등 여러 협력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477468461e5db8e1bc042e819b609bfa923a656a74fd2f935804104728c5e13" dmcf-pid="po1ya7yOS1" dmcf-ptype="general">정 회장 일행은 센트럴 홀로 이동해 LG전자 부스를 찾았다. 그는 현장에서 은석현 LG전자 VS사업본부장(부사장)과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컨벤션센터 2층에 마련된 프라이빗 미팅룸으로 자리를 옮겨 약 10분간 비공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cf6d81e3aac1f8fcf90f4c538628cb4eae8e6e10754dbb0b2780fa5c7832c2c" dmcf-pid="UgtWNzWIC5" dmcf-ptype="general">정 회장과 은 부사장은 전장 부품,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등 미래 모빌리티 전반에 대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eacd030f2e95e5b59ea20db19c70c7288b9997512d0808ac412685a5ae190c0f" dmcf-pid="uaFYjqYCyZ" dmcf-ptype="general">이후 정 회장은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이 마련된 윈호텔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9c87d142c42b5d0d8ff43404b24d8d9e156670c05236aa369634e94a7be3ec97" dmcf-pid="7N3GABGhlX" dmcf-ptype="general">정 회장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영접을 받았고 130인치 마이크로 RGB TV를 비롯해 AI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둘러봤다. 삼성전자가 이번 전시에 선보인 비스포크 AI 냉장고는 구글 제미나이가 탑재돼 거의 모든 식재료를 인식할 수 있고, 음성어 명령 기능도 강화됐다.</p> <p contents-hash="f39b0b71ea39e49907ae05021d1fab9e29b6192b4b68fd7a8adff775026ec110" dmcf-pid="zj0HcbHlyH"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전시존에서는 두 번 접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직접 접어 보이며 관심을 보였고, 갤럭시북6 시리즈도 관람한 후 자리를 떠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b14e1637d088bf162e326bb87c70886b14243f7633e94b48fd9b590061144" dmcf-pid="qApXkKXS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의선(오른쪽) 현대차그룹 회장과 장재훈(가운데)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찾았다. 임주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071207403uwjs.png" data-org-width="640" dmcf-mid="ZbB3s83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dt/20260107071207403uwj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의선(오른쪽) 현대차그룹 회장과 장재훈(가운데)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찾았다. 임주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80092b30d156a41f93ce7ccd206c3f8b63e70825ccc15f589570e1589f047e" dmcf-pid="BE71wV1yhY" dmcf-ptype="general"><br> 장우진 기자 jwj17@dt.co.kr, 임주희 기자 ju2@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해" 故이선균 비보 2년 만에 밝혀진 '묘비명'...꽃.사진도 '먹먹' [핫피플] 01-07 다음 박원숙, "분장실에서 쓰러졌었다" 고백…컨디션 난조로 프로그램 '하차' [RE:뷰] 0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